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이스코와 크로스, 이적설에 이름 올려

Elliot Lee 2016.03.07 17:00 조회 2,926 추천 1
Preload enlarged photo
이탈리아의 투토스포르트(Tuttosport)는 이탈리아의 유벤투스가 이스코를 잊지 않고 있으며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이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스코 영입이 실패로 돌아갔지만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스코를 주요 영입명단에 추가 해놓을 것이라고 한다.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인 플로렌티노 페레스와 유벤투스의 주세페 마로타의 관계가 상당히 좋다는 사실과 폴 포그바 영입에 이스코를 끼워 넣을 수 있는 가능성이 이 이적의 지렛대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추측했다. 유벤투스 이외에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스날, 맨체스터 시티, 그리고 첼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잉글랜드의 데일리 스타(Daily Star)는 레알 마드리드의 토니 크로스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영입 대상 1순위라고 보도를 하였다. 맨체스터는 50M 유로의 이적료를 지불할 의향이 있다고 보도된 이번 기사는 맨체스터 관계자로부터의 정보로 쓰여진 것으로 알려졌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6

arrow_upward 지단, \'마켈렐레\'를 원해 arrow_downward 모드리치, 계약 파기 시 500M 유로 지불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