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 종료 후 인터뷰

James. 2016.02.28 15:13 조회 2,697 추천 2

세르히오 라모스 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전
이 상황은 확실히 어려운 순간이다. 프리메라리가 우승은 거의 물 건너갔고, 사람들은 우리가 승리하는 것을 보길 원한다. 결과와 목표가 달성되지 못할 때 사람들은 부정적으로 반응한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모두가 최고 수준의 실력을 보여주려 했고, 주장으로서 나는 모두가 하나 된 동료들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우리 모두가 가능한 최선의 방법으로 도움을 주려 시도했고, 때때로 상황은 뜻대로 풀리지 않았다. 이상적인 건 연합해야 한다는 것이고, 시즌은 여전히 열려있으며, 라 리가는 끝나지 않았다. 그리고 우리에겐 챔피언스리그가 있다.

연합
만일 호날두를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 있다면 "나"일 거다. 우리 모두는 자기비판보다 우리 모두는 모두에 대해 생각해야 하고, 만일 성공을 달성하길 원한다면 연합해야 한다. 

자존심
나는 모두가 다른 의견을 가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난 항상 어린 선수들에게 훈련을 강조하거나 그들이 정말 적은 시간을 뛸 수 있지만 그들은 경기에 뛸 때 많은 개성을 보여줘야 한다. 나는 주장이고, 나는 훈련하는 어린 선수들을 지켜볼 때 내가 느끼는 자부심을 강조하고 있고, 헤세, 바스케스, 코바치치 같은 선수들이 경기장에 나갔을 때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팬들
사람들을 설득하는 유일한 방법은 경기장 위에서 이야기를 해야 한다. 우리는 감독과 시작하고 선수로 끝내며 연합해야 한다. 프리메라리가는 매우 어렵고, 실질적으로 불가능하다. 하지만 많은 경기들이 남아있고, 우리는 계속해야한다. 그리고 우리가 입고 있는 휘장을 기억해야 하며, 좋은 상상을 계속 유지해야한다. 가능한 최상의 몸상태로 챔피언스리그를 시작하기 위하여 몸을 유지해야 한다.

DNA
가치, 긍지, 마음 이것과 관련하여 만일 이 휘장 그리고 이것을 지지한다면 우리가 대부분 연합하고 무언가 여전히 달성할 수 있다는 믿음이 있다. 나의 DNA는 잘하려고 할 뿐만 아니라 나의 동료들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 아무도 못하려고 경기장 위로 나가지 않는다.



케일로르 나바스 曰

경기에 대해
우리는 많은 경기들이 남아있기 때문에 다시 일어설 수 있다. 지단 감독이 왔을 때 모두가 다른 분위기를 경험하고 있고, 못하지 않으며, 나는 우리가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는 경기를 통제하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다. 우리 모두는 프리메라리가가 어렵다고 깨닫고 있지만 우리는 레알 마드리드고 시즌 끝까지 계속 할 것이다.

선수들
모두 선수들이 잘했다.

전쟁
우리는 유니폼이 정말로 자랑스럽다고 느끼고 있다. 인생의 어려운 순간에도 우리는 나가야 하고, 개성을 보여줘야 한다. 우리 선수들은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고, 경기장 밖에서나 안에서나 보여주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曰

경기에 대해
설명하자면 우리는 졌고,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경기를 하지 못했다. 우리는 흔적을 내지 못 했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득점을 했다. 우리는 더 잘했어야 했지만 득점하지 못 했다. 많은 기회를 만들었었고, 승리할 자격이 있었다. 프리메라리가는 더 어렵게 됐다. 우리는 여전히 챔피언스리그가 남아있고,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경기에 졌을 땐 어렵지만 우리는 계속 나아가야 하고, 많은 경기가 남아있다. 지단 감독은 긍정적인 사람이기에 우리에게 긍정적인 말을 전해주었다. 또한 우리에게 신뢰를 주었지만 우리 경기장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상대로 어려운 경기를 했다. 우리는 상대보다 더 나은 경기력을 보여줬지만 상대가 기회와 득점에서 운이 좋았다.

감독과의 훈련
지단 감독은 경기에 뛸 순 없지만 나의 의견은 그는 놀라운 일을 해내고 있다. 그는 매우 침착한 사람이고, 매우 낙관적이며, 우리를 더 나아지게 만들고 있다. 

팬들
팬들은 행복해하지 않았다. 우리는 항상 승리하길 원한지만 항상 가능한 건 아니다. 만일 우리가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한다면 팬들의 의견을 달라질 것이다. 프리메라리가는 우승할 수 없지만 여전히 챔피언스리그는 가능하기에 흥분된다.

부상자들
우승 경쟁을 하려면 최고의 선수들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우리는 부상자들 때문에 그러지 못 했다. 우리는 뛰어야 하고, 좋아야 하지만 최고는 아니었다. 베일, 페페, 벤제마 또는 마르셀루와 같은 선수들이 뛰지 않는다면 경쟁에서 이기기란 쉽지 않다. 이것은 우리의 문제다. 나는 벤제마와 같이 뛰는 걸 좋아하고, 그가 없다면 더 어렵다. 그리고 베일 또는 마르셀루가 여기서 뛰지 못하는 것도 마찬가지다. 시즌 동안 그들이 뛰지 못한다면 어렵다. 다닐루는 오늘 경기장 위에서 최고였고, 헤세, 코바치치 또는 바스케스가 좋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그들은 매우 좋다.

해명하면서 나중에 언급한 이야기
난 나의 신체적인 수준을 나타낸 것이고, 경기력 수준을 이야기 한 것이 아니다. 난 나의 어떠한 동료들보다 더 낫지 않다. 

많은 선수들의 이탈
부상과 불운? 아마도. 준비? 처음을 말하는 거라면 그럴 수도. 나는 아는 것을 말해줄 수 없다. 메시, 네이마르 또는 수아레스가 항상 부상당한다고 상상해보아라 그들 지금의 바르셀로나는 어디에도 없을 것이다. 난 이유를 알 수 없지만 만일 최고의 선수들을 사용할 수 없다면 우승 경쟁은 어렵다.



다닐루 曰

경기에 대해
우리는 결과에 대해 슬프다. 이것은 우리의 계획이 아니었고, 우리는 열심히 개선하기 위한 훈련을 했다. 나는 패배가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하고, 우리는 기회를 가졌었다. 그리고 그들은 한 번의 공격으로 득점을 했다. 축구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이고, 우리는 행운을 더 얻을 자격이 있었다. 그들은 계속 기다리고 있었고, 우리는 공격했지만 역습으로 그들은 득점했다. 

경기장 위에서의 역할
왼쪽이든지 오른쪽 이든지 난 항상 구단을 도우려고 하고 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4

arrow_upward COPE: 2016/2017 레알 마드리드 arrow_downward 지단: 모든 책임이 나에게 있다 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