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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고, 우드게이트 문제로 클럽과 마찰

MacCa 2005.08.18 17:34 조회 8,227
"한 경기도 출장하지 못한 채 15개월이 지났다. 특별한 계획이 필요하다. 우드게이트는 이미 전체 훈련에 참가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미니 게임에 투입할 필요가 있다. 14세나 15세의 아이들과 뛰게 될 것이다. 그 다음 17세 아이들과……. 마지막은 카스티야와 함께. 그는 자신의 가능성에 대해 자신감을 되찾을 필요가 있다. 복귀 날짜는 나도 점쟁이가 아니기 때문에 알 수 없다." (반데를레이 룩셈부르고, 지난 주 토요일) 룩셈부르고 감독은 지난 주 토요일 위와 같이 말했지만, 이번 주 수요일 에밀리오 부트라게뇨 부회장은 "그것은 룩셈부르고 감독이 말한 것이다. 우드게이트는 A팀 선수이며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뛰는 일은 있을 수 없다. 그는 축구의 관점에서 말한 것 같다"며 반대되는 의견을 제시했다. 부트라게뇨 부회장의 말도 일리가 있다. 우드게이트는 A팀 소속이기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 카데테나 카스티야의 공식 경기에서 뛸 수 없기 때문. 룩셈부르고 감독도 그것은 인정하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조나단 우드게이트의 복귀가 지연되고 있다. 당초 월드 투어에 참가할 전망이었지만 훈련에 전념하기 위해 불참, 오스트리아 전지훈련에 참가했지만 ASK전에 결장, 마지막으로 페렌츠 푸스카스 대표팀전에도 결장했다. 그 때부터 룩셈부르고 감독이 걱정하기 시작한 것이다. 우드게이트 외에도 엘게라, 파본, 메히아, 아르벨로아가 중앙 수비수로 기용될 수 있지만, 룩셈부르고 감독은 또 한명의 중앙 수비수 영입을 원하고 있다. 바로 브라질 1부 리그 상 파울루 소속의 우루과이 대표 디에고 루가노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우드게이트가 8월 31일 코파 델 레이 1회전에서 복귀할 것으로 전망, 룩셈부르고 감독에게 그를 신뢰해 달라는 답변만 하고 있다. 현재 우드게이트는 부상에서 회복했지만 정신적인 면에서 준비가 안 된 상태다. 우드게이트의 하부팀 경기 참가 및 새로운 중앙 수비수 영입 등 복잡한 아젠다들이 얽혀있는 상황에서 룩셈부르고 감독이 어떤 결단을 내릴지 지켜 볼 필요가 있다. <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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