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셈부르고, 우드게이트 문제로 클럽과 마찰
"한 경기도 출장하지 못한 채 15개월이 지났다. 특별한 계획이 필요하다. 우드게이트는 이미 전체 훈련에 참가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미니 게임에 투입할 필요가 있다. 14세나 15세의 아이들과 뛰게 될 것이다. 그 다음 17세 아이들과……. 마지막은 카스티야와 함께. 그는 자신의 가능성에 대해 자신감을 되찾을 필요가 있다. 복귀 날짜는 나도 점쟁이가 아니기 때문에 알 수 없다." (반데를레이 룩셈부르고, 지난 주 토요일)
룩셈부르고 감독은 지난 주 토요일 위와 같이 말했지만, 이번 주 수요일 에밀리오 부트라게뇨 부회장은 "그것은 룩셈부르고 감독이 말한 것이다. 우드게이트는 A팀 선수이며 세군다 디비시온에서 뛰는 일은 있을 수 없다. 그는 축구의 관점에서 말한 것 같다"며 반대되는 의견을 제시했다.
부트라게뇨 부회장의 말도 일리가 있다. 우드게이트는 A팀 소속이기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 카데테나 카스티야의 공식 경기에서 뛸 수 없기 때문. 룩셈부르고 감독도 그것은 인정하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조나단 우드게이트의 복귀가 지연되고 있다. 당초 월드 투어에 참가할 전망이었지만 훈련에 전념하기 위해 불참, 오스트리아 전지훈련에 참가했지만 ASK전에 결장, 마지막으로 페렌츠 푸스카스 대표팀전에도 결장했다. 그 때부터 룩셈부르고 감독이 걱정하기 시작한 것이다.
우드게이트 외에도 엘게라, 파본, 메히아, 아르벨로아가 중앙 수비수로 기용될 수 있지만, 룩셈부르고 감독은 또 한명의 중앙 수비수 영입을 원하고 있다. 바로 브라질 1부 리그 상 파울루 소속의 우루과이 대표 디에고 루가노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우드게이트가 8월 31일 코파 델 레이 1회전에서 복귀할 것으로 전망, 룩셈부르고 감독에게 그를 신뢰해 달라는 답변만 하고 있다. 현재 우드게이트는 부상에서 회복했지만 정신적인 면에서 준비가 안 된 상태다. 우드게이트의 하부팀 경기 참가 및 새로운 중앙 수비수 영입 등 복잡한 아젠다들이 얽혀있는 상황에서 룩셈부르고 감독이 어떤 결단을 내릴지 지켜 볼 필요가 있다.
<아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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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9 ronaldo 2005.08.18진짜 불안하다... 1명꼭 영입했으면... 만약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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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rdinand 2005.08.18불안불안 한데...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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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05.08.18이번 시즌의 열쇠가 될 수 있는 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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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로~~나우도o 2005.08.18결국엔 우드때문에 문제가 생겼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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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매니아 2005.08.18그냥 한명 더 영입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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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ks7 2005.08.18한명더 영입했으면 좋겠지만
일단 나무문에 대한믿을 가지는것도 좋을듯...
너 대신와서 삽푸면 ....-_-++ -
영원캡틴라울 2005.08.18일단 어찌됐건 기회는 한번 줘봐야줘...그저 빠른 시일내로 경기에서 볼 수 있기를 바랄뿐...그때가서 삽들긴만 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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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君 2005.08.18우드게이트 열심히 하라고 채찍질 하는거 일수도...
가봐야 아니까~믿자구요 ㅋ -
M.Salgado 2005.08.18으으 부탁한다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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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뿐인그년 2005.08.19야는 30경기 이상 뛰어본적이 없는디.. 걍 포기하는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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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 2005.08.19그냥 라모스 사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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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곤잘레스 2005.08.19으.. 우디 잘해줬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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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M_⑭ 2005.08.20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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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2010.05.02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