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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코, 세계 아동 빈곤 관련 국제기구 대사 발탁

Ruud Moon 2016.02.12 18:35 조회 1,969 추천 3

이스코 알라르콘은 단체 Plan Internaitonal의 새로운 대사로 발탁되었다. 그는 아동 인권과 아동 빈곤문제에 기여하는 '인권 개발분야'에서 대사로 활동한다.

이 축구선수는 ‘Break the Walls’(의역: 빈곤의 장벽을 무너트리자) 캠페인에서 자신의 역할을 맡았다. 해당 조직은 빈곤의 영역을 무너트리는 것과 몇백만명의 소년, 소녀 아동들에게 그들의 권리를 누리고 자신의 잠재성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 그들이 겪을 수 있는 부정의와 차별을 예방하는 것을 그 목표로 한다. 

저는 Plan International의 일부가 되었다는 것에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또한 저는 이 캠페인과 사랑에 빠졌습니다. 왜냐하면 소년 소녀들의 권리를 위해서 싸우는 것은 정말 흥분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 중앙 미드필더는 또한 자신이 이 캠페인에 대해 정말 열정적이라고 말했다.

가정을 갖고있는 이스코는 자신의 아들과 비슷한 나이대의 아이들 수천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결코 참을 수 없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의 기여를 통해 어린 아이들에게 공평하고 공정한 세상으로 조금이라도 나아갈 수 있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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