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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나토, 마드리드의 다음 시대를 위한 영입인가?

Elliot Lee 2016.02.11 14:36 조회 2,597 추천 1
포르투갈의 아 볼라(A Bola)는 레알 마드리드가 벤피카의 헤나토 산체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레알 마드리드 뿐만이 아니라 마드리드의 최대 라이벌인 바르셀로나, 독일의 바이에른 뮌헨, 그리고 잉글랜드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헤나토를 2016년 여름 이적시장에 영입하기 위한 명단에 이름을 올려놓고 있다고 아 볼라는 보도하였다.

2개월 전, 2021년까지 재계약을 한 헤나토의 몸값은 45M 유로로 추정되고 있으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벤피카와의 유소년 축구 관련 협약에 따라 이 선수의 영입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아센시오, 외데고르, 바예호, 발베르데, 보르하 마요랄, 그리고 마리아노등을 영입, 재계약하면서 다음 시대를 미리 준비하고 있으며 헤나토도 이 정책의 일원이 될 수 있을 수 있다고 스페인의 아스(AS)는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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