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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전 출전 목표

James. 2016.02.11 00:30 조회 3,776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의 미드필더 가레스 베일의 회복이 늦어지고 있다. 베일은 챔피언스리그 1차전 로마 전까지 출전할 적합한 몸 상태가 되지 않을 거라 스페인 언론 마르카(MARCA)에서 보도했다. 오른쪽 종아리 부상의 회복은 로마 전을 목표로 하고 있었지만 그 계획은 실패할 것으로 보인다. 

베일은 종아리에 통증은 없지만 더 심각한 부상이 오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엄격한 훈련을 완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회복을 천천히 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마르카는 전했다. 베일은 스포르팅 히혼 전에서 부상을 당하고, 3주 정도 결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로마 전에 출전할 것으로 추측했다. 원래 회복 일정은 이번 주에 있을 빌바오 전에 돌아가는 것으로 맞춰놓았다.

하지만 2월 27일에 있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전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다. 베일의 복귀는 아직이며, 그의 복귀 전은 더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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