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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아스날의 이스코에 대한 45M 유로 제의 거절

Ruud Moon 2016.02.08 14:34 조회 3,077
Arsenal had €45 million bid for Isco refused by Real Madrid

언론보도에 따르면 이스코는 올해 1월 이적시장에서 아스날로의 이적에 가까운 것 같았지만, 지네딘 지단의 확고한 주장에 따라 영국 프리미어리그 구단의 영입시도는 퇴짜를 맞았다. 레알 마드리드 감독은 적합한 미드필더 대체자원을 찾는데에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했던 것으로 보인다.

영국 타블로이드지인 더선은 지난 금요일, 첼시의 오스카가 중국의 장수 쑤닝 구단의 75M유로 영입제의를 받았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하면서 아스날이 레알 마드리드에 이스코에 대한 45m 유로 이적제의를 하였고 레알 마드리드가 이에 대해 원칙적으로 동의했다고 보도했다. 게다가 해당 언론은 아스날이 이스코를 에미레이트 경기장으로 이번 여름 데려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레알 마드리드는 아스날에게 기타 다른 구단이 45m 유로 이상의 금액을 이스코에 대해 제시할 경우 고지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스코는 지네딘 지단이 자리하고 있는 베르나베우를 떠나고 싶어하지 않는다. 전임 감독이었던 라파 베니테스 휘하에서 이 미드필더는 자신의 1군 기회가 감소하고 오직 얼마 안되는 시간만을 뛰는 자신을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 지단의 휘하에서 이스코는 베스트11 라인업에 꾸준히 들어가고 있다.

아르센 벵거의 거대한 계획에 따라, 아스날은 이번 여름에 260M 유로를 사용할 준비를 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중계권료 협상은 아스날의 통장 잔고를 100M 이상으로 불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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