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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모드리치, 팀의 멱살을 잡고 우승 경쟁으로 끌어 올리다

Ruud Moon 2016.02.08 09:44 조회 3,024 추천 4
Modric keeps Real Madrid in the hunt for LaLiga title

레알 마드리드의 라 리가 우승을 향한 사냥은 아직 진행형이다. 그러나 루카 모드리치가 20 야드 바깥에서 쏜 슛으로 1-2 승리를 안기기 전까지, 그들의 우승 기회는 오늘 밤 로스 칼메네스에서 거의 엎질러질 뻔 했다. 지단의 선수들은 바르셀로나보다 승점 4점, 아틀레티코보다 승점 1점을 뒤지고 있다. 특히 바르셀로나는 아직 1경기 덜 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경기 초반 두 팀의 공방은 치열했지만, 처음으로 상대방의 피를 본 것은 레알 마드리드였다. 다니 카르바할이 오른쪽 측면에서 대단한 달리기를 보여줬고, 벤제마의 입을 벌려 득점을 떠먹여주었다.

오늘 밤 그나라다는 지단의 선수들에게 있어서 다루기 힘든 존재였고, 비록 그들이 약간의 심판도움을 받긴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점을 만든 것은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니었다. 모드리치의 공을 탈취한 그라나다 선수들은 오른쪽에서 뛰어드는 엘 아라비의 득점을 만들어냈다. 그는 골키퍼 나바스의 다리 사이로 공을 차넣어 득점을 이루었다.

홈팀은 그 이후에도 몇번의 찬스를 가졌지만, 결국 승점 3점을 가져간 팀은 레알 마드리드였다. 팀은 5분 밖에 남지 않은 상황에서 득점한 모드리치에게 고마워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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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장면 GIF 출처 : 레알매니아 하메스.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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