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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 지단 감독 밑에서 배우고 싶다

Ruud Moon 2016.02.07 19:17 조회 2,834 추천 1

첼시의 플레이메이커 에당 아자르는 레알 마드리드가 다음 시즌을 위해 눈독들이고 있는 선수들 중 하나이다. 이 벨기에 국가대표 선수는 지단에 취약한 모습을 보이며 자신이 레알 마드리드에서 지단의 밑에서 경기하는 것에 대한 열망을 숨기지 않았다. 다음은 벨기에 신문인 나 누벨레 가제뜨(Na Nouvelle Gazette)와의 인터뷰 내용이다.

아자르와의 인터뷰

저는 지단에게 지도받고 싶습니다. 제가 어렸을 때, 저는 매일 몇시간이나 지단을 보기 위해 텔레비전과 인터넷을 봤습니다. 지단을 먹어 삼킬정도로 지단에 대해 얘기 했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첼시에서 아주 좋고, 이적설은 별의미 없습니다.


2010년 지단은 마드리드에 아자르와 계약할 것을 추천했었고, 이 사실은 언제나 그가 선수를 보는 위대한 안목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로 높이 추겨져왔다.

인터뷰 계속

제 어린시절에 열망했던 선수에게 좋은 이야기를 듣는 것은 언제나 제게 큰 기쁨입니다. 저는 지단을 언제나 최고로 생각해왔습니다. 저는 그를 선수로서는 잘 압니다. 그러나 감독으로서는 그가 베르나베우에서 아주 성공저인 데뷔를 했다는 것 말고는 잘 모릅니다. 저는 아직 첼시와 계약기간이 남아있고, 아주 만족합니다.

아자르의 계약기간은 2020년 까지이다.

무리뉴와 함께 첼시에 있었을 때, 그는 주전자리를 잃었었다. 그러나 히딩크가 첼시에 도착하면서 그는 다시 팀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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