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레알 마드리드, 고통없이 얻는 것도 없다

James. 2016.01.28 21:53 조회 2,880 추천 1

레알 마드리드는 지단 감독 아래에서 느슨해지지 않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최근 베티스 원정에서 무승부를 거뒀지만 마지막 15분까지 선수들의 최선을 다하는 노력에 만족했다고 했다. 이는 지단 감독이 치르는 첫 2경기보다 고전을 치렀던 경기였고, 선수들 또한 고군분투했다. 하지만 이 상황은 지단 감독의 긍정적인 상황이라 보고 있다고 스페인 언론 마르카(MARCA)에서 전했다.

베티스 원정에서의 레알 마드리드의 개선된 모습은 현재 지단 자신의 계획대로 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지단 감독은 자신이 하는 길이 옳은 길이며, 강도와 폭발력에 초점을 맞춘 훈련과 함께 신체조건을 강화하는 대부분의 훈련을 계속해서 확신하고 있다. 지단 감독은 선수들에게 체력의 중요성을 매일 강조하고 있다. 

평일에 하는 경기를 제외하고 지단은 다가오는 주말 경기에 앞서 모든 선수들과 이 7일의 기간에 즐겁게 훈련하고 있다고 언론은 전했다. 데포르티보 전에서 종아리 부상을 당하며, 스포르팅 히혼 전과 레알 베티스 전에 출전하지 못 했던 레알 마드리드의 주장 라모스 또한 훈련에 복귀했고, 베일 또한 순조롭게 부상 회복 훈련을 하고 있다.

포기하기 이른 레알 마드리드는 다시 일요일에 있을 에스파뇰과의 경기로 향하고 있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1

arrow_upward 레알 마드리드, 데포르티보의 바스케스 임대 제안 거절 arrow_downward 맛살 토크 시즌2 28회 (지단호 초기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