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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아자르 몸값 105M 유로

Elliot Lee 2016.01.28 09:09 조회 2,778
스페인의 아스(AS)는 잉글랜드의 첼시가 레알 마드리드에게 에당 아자르의 몸값으로 80M 파운드, 105M 유로를 요구했다고 보도하였다. 이는 풋볼 리크스가 누출한 가레스 베일의 이적료를 상회하는 수치이며 만약 이 요구를 받아드리게 된다면 아자르는 세계 역사상 가장 비싼 선수로 기록되게 될 것이다. 

첼시의 구단주인 로만 아브라모비치는 레알 마드리드가 '영입 행위 불가' 징계를 받은 것을 잘 알고 있지만 105M 유로가 지불된다면 이적의 성사를 원하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인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이번 겨울 이적시장에서 영입을 안한다고 공언하면서 다음 여름에 이적을 유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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