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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출된 마드리드-아스날 간 외질 이적 계약서

Ruud Moon 2016.01.27 22:28 조회 3,005

축구 전문 사이트 ‘풋볼 리크’는 아스날이 구단 이적료 지출 기록을 갱신하며 레알 마드리드로부터 메수트 외질을 구입할 때 기록된 계약서를 공개했다.

또한 누설된 문서는 이 독일 국가대표 선수에 대한 2013년 계약이 반(反) 라 리가 조약을 포함한다는 것을 밝히고 있다. 이는 주로 경쟁팀인 바르셀로나를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

계약서의 해당 조항에 따르면, 아스날이 이 27세의 선수를 다른 스페인 구단에 판매하기로 동의할 경우 레알 마드리드는 48시간 내에 최우선으로 선수와 계약할 수 있는 효력이 발효된다.

해당 조항이 명문화하고 있는 또 다른 중요 사항은 만약 아스날이 외질을 50M 유로 이상의 금액으로 판매할 경우, 레알 마드리드가 해당 이적료의 33%를 갖게 된다는 것이다.

계약은 아스날이 레알 마드리드에 44M 유로와 함께 향후 6년간 아스날이 챔피언스 리그 조별 리그에 진출할 때마다 1M 유로를 지급할 것을 명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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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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