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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레알 마드리드, ATM과 함께 항소할 것으로 보여

Elliot Lee 2016.01.20 12:58 조회 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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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현지시간으로 1월 19일과 1월 20일즈음 국제축구연맹(FIFA)의 징계에 대한 항소를 국제축구연맹 항소 위원회에 할 것이라고 스페인의 아스(AS)기 보도하였다. 이번 징계로 양 구단은 2016년 여름, 2017년 겨울 이적시장에서 선수 영입이 제한되며 아틀레티코는 821,000 유로를 레알 마드리드는 328,000유로를 벌금으로 지불해야한다.

하지만 양 구단 모두 징계에 불복, 항소를 준비하고 있으며 LFP의 회장인 하비에르 테바스는 양 구단을 지원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테바스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관계는 매우 좋지만 레알 마드리드 같은 경우 최근 중계권료에 대해 테바스와 대립각을 세웠기 때문에 아주 좋은 관계는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테바스는 공식적으로 양 구단이 징계를 받을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양 구단은 국제축구연맹 항소 위원회에서 자신들이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 경우 스포츠 중재 재판소로 해당 건을 가져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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