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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D-11: 영입이 안되면 자급자족으로

Elliot Lee 2016.01.20 09:35 조회 2,518
국제축구연맹(FIFA)의 징계로 이적시장에서 영입행위가 제한되는 레알 마드리드는 선수 수급에 골머리를 썩히고 있다. 하지만 스페인의 마르카(MARCA)는 카스티야가 레알 마드리드의 또다른 선수 수급의 보급창이라는 점을 상기시켰다.

골키퍼에 루카지단과 경쟁하고 있는 카를로스 아바드, 중앙 수비수인 헤수스 바예호 영입과 함께 발데바베스로 온 다리오 라모스, 오른쪽 윙어로 수비에 적극적이고 빠른 발을 가진 하키미, 노르웨이 신성으로 이미 유명한 마르틴 외데고르, 그리고 전도유망해 보이는 마르코 아센시오등 여러 선수들이 레알 마드리드의 인적 자원으로 간주 될 수 있다고 마르카는 보도하였다.

FIFA의 징계는 유소년 선수를 기용하는 것과 임대선수를 복귀시키는 것은 제외되기 때문에 레알 마드리드는 유소년 선수들과 임대 선수들을 최대한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선수단에 등록될 수 있는 선수들의 수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판단을 할 것으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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