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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단의 5번 유니폼, 10년을 거슬러 다시 절찬리 판매중

Ruud Moon 2016.01.10 19:10 조회 3,906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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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시즌 홈 유니폼에 전설적인 ‘5번’ 지네딘 지단의 이름과 번호를 새겨서 판매하기 시작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이었던 선수가 감독으로 임명된 이후, 레알 마드리드 구단 측은 팬들의 마음을 읽었다. 구단 측은 10년의 세월을 거슬러 ‘지주’의 번호와 이름이 적힌 유니폼이 팬들의 손으로 돌아올 수 있게 만들었다.

지네딘 지단의 이름과 그의 5번이 새겨진 유니폼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공식 스토어에서 판매 중이다.

또한 아스(AS)의 보도에 따르면 주목할 것은 백넘버가 5번이라는 것이다. 지난 여름 파비오 코엔트랑과의 작별 이후 5번은 아무도 사용하고 있지 않던 번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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