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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A: 구단, 여름 골키퍼 보강 배제 않는다

토티 2015.12.27 13:48 조회 2,432 추천 3

마르카(MARCA)는 금일 보도를 통해 최근 침체된 분위기에 대한 책임은 누구도 피할 수 없고, 이에 영향으로 경기력 저하를 겪고 있는 케일로르 나바스 또한 확실한 해답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며 전했다.

나바스는 올 시즌 부상전까지 13경기에서 3실점, 10경기 클린시트를 기록하며 활약했지만 부상 복귀 후에는 최근 5경기에서 8실점, 클린시트는 단 한 경기에 불과하다. 매체는 부상 전과 후의 차이가 극명히 드러나는 부진을 나바스가 겪고 있다며 현재 상황이 지속된다면 경기력에 대한 비판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 전했다.

또한 이는 결국 새 수문장 영입으로 귀결된다. 매체는 지난 여름 데 헤아 스캔들로 대표되는 골키퍼 영입 공방이 내년 여름 다시 불피워질 가능성을 구단이 배제할 수 없을 것이라 밝혔다.

지난 3년간 유독 골키퍼 이동이 많았던 레알 마드리드는 2013년부터 영입 3명, 방출 5명씩을 단행했다. 한편, 지난 여름 에스파뇰로부터 이적해 온 키코 카시야는 올 시즌 총 5경기에 나서 8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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