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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이번 시즌 리그와 챔스에서 단 1분도 쉬지 않아

Ruud Moon 2015.12.25 19:17 조회 5,045 추천 1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이번 시즌 지금까지 레알 마드리드에서 모든 경기시간을 경기장에서 소화한 유일한 선수이다. 이 포르투갈 선수는 또한 챔피언스리그 조별 리그에서도 540분이 넘는 시간동안 6경기를 1분도 빠지지 않고 모두 소화하면서 11번의 득점과 3차례의 도움을 기록했다. 통산 기록으로, 호날두는 1,980분(22경기 전체)을 소화했고, 오직 레알 마드리드의 악몽이었던 코파 델 레이 카디즈전 경기에서만 휴식을 취했다.

전혀 놀랍지 않게, 라 리가에서 전경기 모든 시간을 출장한 주요 선수들은 골키퍼이다: 안드레스 페르난데즈(그라나다), 알폰소 아레오라(바야레알), 베센테 과이타(헤타페), 고르카 이라이조즈(아틀레틱 빌바오), 카를로스 카메니(말리가), 저먼 룩스(데포르티보), 얀 오블락(아틀레티코) 그리고 파우 로페즈(에스파뇰).

오직 5명의 수비수들만 1,440분 모두를 경기장에서 보냈다: 다비드 시몬(라스 팔라마스), 디에고 고딘(아틀레티코), 로베르토 로살레스(말라가), 시드니(데포르티보) 그리고 토뇨(라요).

가장 많은 로테이션의 영향이 끼치는 미드필드진에서는 경고누적과 부상이 크게 작용되기도 한다. 오직 세비야의 그레고르츠 크리초비악 만이 이번 시즌 미드필더에서 전경기 모든시간을 소화한 미드필더 선수였다.

호날두와 마찬가지로, 이번 시즌 모든 경기 모든 시간을 출전한 단 한명의 공격수는 1,440분을 뛰며 8골과 2개의 도움을 기록한 베티스의 루벤 카스트로이다.

사진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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