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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란과 카르바할, 부상에서 곧 복귀

James. 2015.12.22 18:48 조회 2,074 추천 1

다니 카르바할과 라파엘 바란의 복귀가 점점 다가오고 있다. 베니테스 감독은 31일에 있을 레알 소시에다드 전에 카르바할을 무리하게 복귀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스페인 카데나 코페 (Cadena COPE)는 전했다. 베니테스 감독은 카르바할의 몸 상태를 100% 만든 후 그를 출전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카르바할은 아마 1월 3일에 있을 메스타야 원정 발렌시아 전이 복귀가 유력해 보인다.

카르바할은 에이바르 전에서 부상을 당하고 난 뒤 지금까지 1분도 뛰지 못했고, 5차례 리그 경기와 카디스 전, 챔피언스리그 마지막 경기를 뛰지 못했다. 카르바할은 이번 시즌 운이 좋지 못하고 있고, 10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전에서 부상을 당하고 난 후 한 달동안 경기장을 떠나있었다. 하지만 새로운 근육 부상이 생겼고, 또다시 경기를 뛰지 못 했다.

최근 경기에서 다닐루의 성장은 주전으로 돌아가기 더 어려워 보이고 있다. 덧붙여서 베니테스는 바란이 곧 회복이 가능할 거라 기대하고 있고, 바란은 거의 정상적으로 훈련하고 있으며, 그의 복귀전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리는 레알 소시에다드 전이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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