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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선수단, 크리스마스 휴가 시작

Elliot Lee 2015.12.22 09:18 조회 1,818 추천 3
레알 마드리드의 선수단이 크리스마스 오찬 이후,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휴가, 윈터브레이크에 돌입했다. 선수단은 12월 27일까지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복귀 이후 12월 30일에 레알 소시에다드와 라 리가 경기를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가질 것이며 새해인 2016년 1월 3일에는 중요한 경기로 평가되고 있는 발렌시아 원정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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