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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icial]페레스, 체리셰프 징계에 대한 공식입장 발표해

Elliot Lee 2015.12.04 10:10 조회 3,774 추천 1
Comparecencia de Florentino Pérez

레알 마드리드의 회장인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카디스와의 코파 델 레이에서 데니스 체리셰프를 출전시키면서 규정 위반을 한 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체리셰프 출전여부와 징계 효력에 대한 입장
어제 카디스를 상대로 한 코파 델 레이 경기에 데니스 체리셰프를 투입한 것에 대해 이사회는 오늘 그 건에 대한 분석을 하였다. 지난 시즌 코파 델 레이에서 3번의 옐로우 카드를 받아 한 경기 출장 불가 상태였다. 이는 선수가 비야레알 소속이었을 때 일어났으며 우리는 이것이 우리에게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스페인 축구 협회 징계집 41항에 '징계 결정안은 양 측, 선수/구단과 협회가 개인적으로 알게 되기 전에는 아무런 효력이 없다' 쓰여있는 것처럼누구도 선수의 출장불가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이는 모든 징계 관련 법에서 매우 중요하고 기본적인 원칙이다. 그리고 경고가 존재하지 않았다면 구단 측이 징계 사실을 통보받을 때까지 징계는 효력이 없다.

선수인 체리셰프에게 그 누구도 징계 사실에 대해 통보하지 않았고 그 이유에서 이는 효력이 없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 징계 존재를 알지 알지 못했으며 비야레알과 협회, 그 누구도 구단에 이와 같은 사실을 알려준 적이 없다. 개인 통보가 필수적이며 이는 2015년 1월 30일 스포츠  행정 법원에 의해 인정된 사실이다. 

우리가 현재 부정하고 있는 그 징계 효력을 인정한다고 했다 해도, 이는 협회 규정 11항 2문단 1절에 의해 자동적으로 효력이 무효화 되어야 한다. 해당 규정은 다음과 같다. '코파 델 레이의 3번째 녹다운 단계까지 올라가는 구단과 소속 선수에 한해 경고 누적은 자동으로 삭제되며 32강에 출전하는 모든 선수들은 경고 누적이 없는 상태가 된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징계가 효력이 없다고 생각한다. 선수도 개인적으로 통보 받지 못했고 만약 그가 통보받았다고 해도 우리의 입장에서 이는 자동적으로 사라지는 징계이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될 사안이 아니다. 요는 레알 마드리드는 뛰지 못할 선수를 출전시킨 것이 아니다. 이는 구단 법무팀과 상황을 분석한 뒤 나온 우리의 입장이다.

어제 일은 전례가 없던 일이다. 사실이다. 왜냐하면 징계를 줄때 분명히 징계를 여기까지 와서 통보하거나 선수에게 통보가 간다. 통보가 갔다면 선수 자신이 모를 수가 없다. 그리고 그를 투입하려는 우리를 말렸을 것이다. 그 누구도 선수가 통보 받지 못했다는 사실에 의문을 가질 수 없다. 통보를 받았음에도 그가 출전을 생각한다는 것은 정신 나간 짓이기 때문이다. 그건 상식 밖의 일이다.


통보
만약 그가 통보를 받지 못했다면 그에 알맞는 법이 있다. 선수가 경고 자체에 대한 몰랐을 경우, 만약 구단도 그랬을 경우 아무도 구단과 선수에게 경고에 대한 통보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비야레알 혹은 협회가 이를 통보해야한다. 마드리드는 그에 대한 상황 분석만 할 수 있을 뿐이다. 내가 여러분에게 하고 싶은 말은 다음과 같다. 선수가 개인적으로 통보받은 사실이 없고 규정에 있듯 우리는 징계가 효력이 없다고 믿고 있다. 


징계
우리는 TAD를 확실하게 가져갔을 것이다. 법적인 근거가 있으며 우리는 우리의 권리를 지키는 것이 의무이기 때문이다. 만약 우리의 누군가에 의한 과실이거나, 통지서가 분실되었거나, 누군가 부주의하게 태만을 부렸다면 우리는 그에 대해서 인정을 하고 사과를 할 것이며 우리는 우리가 책임져야 할 부분에 대해 책임을 질 것이다. 그렇지만 사실 솔직하게 말하자면 만약 이 정보를 알고 있어야 할 선수에게 듣지 못했다면, 그리고 이 사실을 알고 있었던 협회나 비야레알에게 듣지 못했다면 우리가 알 수 있는 방도는 전혀 없다.


협회
협회는 이 사실을 모든 구단에 전부 알렸다고 했다.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우리는 아무것도 받은 것이 없다. 그리고 우리가 계속 연락을 한 협회는 자신들이 우리에게 아무것도 보내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반면 그들은 우리에게 유소년 선수 징계 명단은 받았다. 때문에 우리는 항상 해오던대로 행동해왔다. 첸도에게 라파 베니테스가 요구했기 때문에 어제 특정 부분에 대해 강조해서 확인을 했다. 많은 선수들이 있고 외국 출신도 있으며 카스티야 출신도 있으며 항상 실수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실시했다. 특정한 것에 대한 철저함은 항상 적용되고 있지만 어제는 더욱더 강하게 이루어졌다.


책임 소재
현재 누구의 과실인지 알지 못한다. 우리는 지속적으로 이를 알아볼 것이고 어떻게 종결될지 지켜보자. 그렇지만 이 결정은 이사회와 구단 법무팀과 해당 상황에 대한 분석을 하고 결정한 것이다.

우리 축구 관리 분야에서 행정 부서가 이를 담당하고 있다. 이는 단 한번도 문제가 되었던 적이 없었으며 이번 일을 제외하고 모든 건에 대해서 분석을 하고 있었다. 그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기 때문에 알 수 없었다. 그리고 우리는 만약 선수가 통보 받지 못했을 경우 이 징계는 무효라는 것을 믿고 있다.


카디스
카디스 회장과는 어제와 오늘 모두 이야기 한적이 없다. 그리고 그들이 어떤 것을 해야하는지 말해주는 사람도 없었다. 그들은 자신들 이익에 따라 움직일 것이다.


1군 대표자
1군 대표자인 첸도 그리고 축구 부장, 그리고 이에 관련된 모든 사람들은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서 일하고 있다. 그러나 그 누구도 자신들이 과실을 범했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다. 그리고 우리는 그 누구도 구단 혹은 선수에게 해당 정보를 말해주지 않았다고 본다. 알았다면 그렇게 행동하지 않았을 것이다.


소시오
우리는 코파 델 레이 2차전이 없을 것에 대비해 환불에 대해서 아직 의논한 바 없다. 아직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 수 있는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구단의 소시오들과 티켓을 구매한 사람들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우리가 하는 모든 것은 그들의 이익과 안정을 위한 것이며 이 구단이 세계 최고의 구단으로 확실하게 남도록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카림 벤제마
나는 카림이 우리 모두가 향유하는 기본권을 보장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무죄 추정의 원칙이 있다. 나는 사르코지와 같이 아주 좋은 행동를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고 믿고 있다. 행동을 하지 않는 사람도 있고 벌써 누군가 카림에 대해 판결을 내버린 사람도 있다. 게다가 중요한 사람들, 내 생각에 좋지 못한 태도를 보인느 사람들이 있다. 그는 판사의 판결 이전에 판결을 받아서는 안된다.


다른 사례들
규정에서 징계 결정은 모든 당사자들이 개인적으로 통보받고 알기 이전에 효력이 없다고 한다. 이는 내가 말한 것이 아니다. 규정에 대한 해석도 아니다. 규정에 있는 말 그대로이다. 나는 만약 아슬레틱 클룹이 라울 가르시아를 뺐다면 그것은 그것을 그들이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몰랐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선수에게 통보를 했고 선수가 아슬레틱 클룹에 이 사실을 말한다면 이는 이해할 만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 사실을 알아야할 사람은 규정에 나오는 사람이며 이 규정에 정확하게 그 말이 있다. 그러나 그 누구도 선수에게 말해주지 않았고 그는 알지 못했다.


라파 베니테스
어제 감독과 이야기를  했다. 우리는 마드리디스타들처럼 매우 슬펐다. 우리는 단 한번도 일어나지 않은 이 상황을 마주해야했기 때문이다. 이는 과실 행동이 아니다. 그 누구도 몰랐기 때문이다. 만약 선수가 모르고 있었다면 알아야 하는 선수가 몰랐다면 개인적 통보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가 그 사실을 알아보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마치 이 일이 일어나지 않았기를 바랬던 것 처럼 말이 나오는데 우리에게는 단한번도 없었던 일이고 우리는 이 일에 매우 화가 나있으며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조사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에게 이러한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는다고 확신한다.


체리셰프
그와 이야기 하지 않았다. 다른 사람들이 했다. 그는 차분했다. 그는 출전이 가능하다고 생각했기에 출전했을 뿐이다. 누구도 그나 구단에 아무 것도 통보하지 않았다. 협회는 전체에게 보냈다고 했는데 내 확신컨대 그 누구도 어떤 것도 받지 못했다. 그리고 선수는 이에 대해 전혀 몰랐다. 불행한 일이었으며 우리는 불평하려는 것이 아니다. 규정은 매우 명확하다.


권리
우리는 어제 사건을 봐왔으며 우리는 선수나 구단에 통보가 없었다는 사실이 우리의 권리를 보호할 명문이 되었다. 그리고 협회가 안된다면 스포츠 행정 법원으로 갈 것이다. 내 생각에 구단이 징계 통보를 받을 때, 선수들이 같은 구단 소속이라면 특별히 말할 것이 없겠지만 선수가 소속을 바꾸었음에도 선수 개인이 아무런 통보를 받지 못하다면 이 상황은 일반적이지 않다. 우리는 이 불행을 경험했으며 우리는 우리의 모든 책임을 이해하고 있었다. 내가 나왔고 내가 말했으며 우리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지켜보자. 우리는 우리가 옳다는 것을 믿고 있다.


지네딘 지단
나는 지네딘 지단을 사랑한다. 감독으로 그리고 선수로 말이다. 그는 훌륭한 감독이 되기 위해 배우는 중이다. 그리고 나는 그가 잘되기를 매우 바랄 뿐이다. 만약 그가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에 취임하게 된다면 그것은 큰 행복일 것이다. 그렇지만 지금 우리에게 훌륭한 감독이 있다. 그는 제대로 하고 있으며 우리는 그가 일하게 놔두어야 한다. 우리는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나쁜 경기력을 보였지만 지금 우리는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다. 그리고 지금 경기는 이겼지만 불행한 일의 발생으로 슬퍼진 어제와 같은 특별한 밤이었다.


구호
어제 내가 화가 난 것은 소통의 혼선으로 인한 내가 말해온 불행한 상황이었다. 우리는 현재 곤경에 빠져있다. 그리고 이는 해결 해야한다. 만약 내일 협회에서 결정을 짓지 못한다면 스포츠 행정 법원이 내가 가장 고려하고 있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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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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