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ial]페레스, 체리셰프 징계에 대한 공식입장 발표해
체리셰프 출전여부와 징계 효력에 대한 입장
어제 카디스를 상대로 한 코파 델 레이 경기에 데니스 체리셰프를 투입한 것에 대해 이사회는 오늘 그 건에 대한 분석을 하였다. 지난 시즌 코파 델 레이에서 3번의 옐로우 카드를 받아 한 경기 출장 불가 상태였다. 이는 선수가 비야레알 소속이었을 때 일어났으며 우리는 이것이 우리에게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스페인 축구 협회 징계집 41항에 '징계 결정안은 양 측, 선수/구단과 협회가 개인적으로 알게 되기 전에는 아무런 효력이 없다' 쓰여있는 것처럼누구도 선수의 출장불가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이는 모든 징계 관련 법에서 매우 중요하고 기본적인 원칙이다. 그리고 경고가 존재하지 않았다면 구단 측이 징계 사실을 통보받을 때까지 징계는 효력이 없다.
선수인 체리셰프에게 그 누구도 징계 사실에 대해 통보하지 않았고 그 이유에서 이는 효력이 없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 징계 존재를 알지 알지 못했으며 비야레알과 협회, 그 누구도 구단에 이와 같은 사실을 알려준 적이 없다. 개인 통보가 필수적이며 이는 2015년 1월 30일 스포츠 행정 법원에 의해 인정된 사실이다.
우리가 현재 부정하고 있는 그 징계 효력을 인정한다고 했다 해도, 이는 협회 규정 11항 2문단 1절에 의해 자동적으로 효력이 무효화 되어야 한다. 해당 규정은 다음과 같다. '코파 델 레이의 3번째 녹다운 단계까지 올라가는 구단과 소속 선수에 한해 경고 누적은 자동으로 삭제되며 32강에 출전하는 모든 선수들은 경고 누적이 없는 상태가 된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징계가 효력이 없다고 생각한다. 선수도 개인적으로 통보 받지 못했고 만약 그가 통보받았다고 해도 우리의 입장에서 이는 자동적으로 사라지는 징계이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될 사안이 아니다. 요는 레알 마드리드는 뛰지 못할 선수를 출전시킨 것이 아니다. 이는 구단 법무팀과 상황을 분석한 뒤 나온 우리의 입장이다.
어제 일은 전례가 없던 일이다. 사실이다. 왜냐하면 징계를 줄때 분명히 징계를 여기까지 와서 통보하거나 선수에게 통보가 간다. 통보가 갔다면 선수 자신이 모를 수가 없다. 그리고 그를 투입하려는 우리를 말렸을 것이다. 그 누구도 선수가 통보 받지 못했다는 사실에 의문을 가질 수 없다. 통보를 받았음에도 그가 출전을 생각한다는 것은 정신 나간 짓이기 때문이다. 그건 상식 밖의 일이다.
통보
만약 그가 통보를 받지 못했다면 그에 알맞는 법이 있다. 선수가 경고 자체에 대한 몰랐을 경우, 만약 구단도 그랬을 경우 아무도 구단과 선수에게 경고에 대한 통보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비야레알 혹은 협회가 이를 통보해야한다. 마드리드는 그에 대한 상황 분석만 할 수 있을 뿐이다. 내가 여러분에게 하고 싶은 말은 다음과 같다. 선수가 개인적으로 통보받은 사실이 없고 규정에 있듯 우리는 징계가 효력이 없다고 믿고 있다.
징계
우리는 TAD를 확실하게 가져갔을 것이다. 법적인 근거가 있으며 우리는 우리의 권리를 지키는 것이 의무이기 때문이다. 만약 우리의 누군가에 의한 과실이거나, 통지서가 분실되었거나, 누군가 부주의하게 태만을 부렸다면 우리는 그에 대해서 인정을 하고 사과를 할 것이며 우리는 우리가 책임져야 할 부분에 대해 책임을 질 것이다. 그렇지만 사실 솔직하게 말하자면 만약 이 정보를 알고 있어야 할 선수에게 듣지 못했다면, 그리고 이 사실을 알고 있었던 협회나 비야레알에게 듣지 못했다면 우리가 알 수 있는 방도는 전혀 없다.
협회
협회는 이 사실을 모든 구단에 전부 알렸다고 했다.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우리는 아무것도 받은 것이 없다. 그리고 우리가 계속 연락을 한 협회는 자신들이 우리에게 아무것도 보내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반면 그들은 우리에게 유소년 선수 징계 명단은 받았다. 때문에 우리는 항상 해오던대로 행동해왔다. 첸도에게 라파 베니테스가 요구했기 때문에 어제 특정 부분에 대해 강조해서 확인을 했다. 많은 선수들이 있고 외국 출신도 있으며 카스티야 출신도 있으며 항상 실수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실시했다. 특정한 것에 대한 철저함은 항상 적용되고 있지만 어제는 더욱더 강하게 이루어졌다.
책임 소재
현재 누구의 과실인지 알지 못한다. 우리는 지속적으로 이를 알아볼 것이고 어떻게 종결될지 지켜보자. 그렇지만 이 결정은 이사회와 구단 법무팀과 해당 상황에 대한 분석을 하고 결정한 것이다.
우리 축구 관리 분야에서 행정 부서가 이를 담당하고 있다. 이는 단 한번도 문제가 되었던 적이 없었으며 이번 일을 제외하고 모든 건에 대해서 분석을 하고 있었다. 그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기 때문에 알 수 없었다. 그리고 우리는 만약 선수가 통보 받지 못했을 경우 이 징계는 무효라는 것을 믿고 있다.
카디스
카디스 회장과는 어제와 오늘 모두 이야기 한적이 없다. 그리고 그들이 어떤 것을 해야하는지 말해주는 사람도 없었다. 그들은 자신들 이익에 따라 움직일 것이다.
1군 대표자
1군 대표자인 첸도 그리고 축구 부장, 그리고 이에 관련된 모든 사람들은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서 일하고 있다. 그러나 그 누구도 자신들이 과실을 범했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다. 그리고 우리는 그 누구도 구단 혹은 선수에게 해당 정보를 말해주지 않았다고 본다. 알았다면 그렇게 행동하지 않았을 것이다.
소시오
우리는 코파 델 레이 2차전이 없을 것에 대비해 환불에 대해서 아직 의논한 바 없다. 아직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 수 있는 여지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구단의 소시오들과 티켓을 구매한 사람들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우리가 하는 모든 것은 그들의 이익과 안정을 위한 것이며 이 구단이 세계 최고의 구단으로 확실하게 남도록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카림 벤제마
나는 카림이 우리 모두가 향유하는 기본권을 보장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무죄 추정의 원칙이 있다. 나는 사르코지와 같이 아주 좋은 행동를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고 믿고 있다. 행동을 하지 않는 사람도 있고 벌써 누군가 카림에 대해 판결을 내버린 사람도 있다. 게다가 중요한 사람들, 내 생각에 좋지 못한 태도를 보인느 사람들이 있다. 그는 판사의 판결 이전에 판결을 받아서는 안된다.
다른 사례들
규정에서 징계 결정은 모든 당사자들이 개인적으로 통보받고 알기 이전에 효력이 없다고 한다. 이는 내가 말한 것이 아니다. 규정에 대한 해석도 아니다. 규정에 있는 말 그대로이다. 나는 만약 아슬레틱 클룹이 라울 가르시아를 뺐다면 그것은 그것을 그들이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몰랐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선수에게 통보를 했고 선수가 아슬레틱 클룹에 이 사실을 말한다면 이는 이해할 만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 사실을 알아야할 사람은 규정에 나오는 사람이며 이 규정에 정확하게 그 말이 있다. 그러나 그 누구도 선수에게 말해주지 않았고 그는 알지 못했다.
라파 베니테스
어제 감독과 이야기를 했다. 우리는 마드리디스타들처럼 매우 슬펐다. 우리는 단 한번도 일어나지 않은 이 상황을 마주해야했기 때문이다. 이는 과실 행동이 아니다. 그 누구도 몰랐기 때문이다. 만약 선수가 모르고 있었다면 알아야 하는 선수가 몰랐다면 개인적 통보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가 그 사실을 알아보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마치 이 일이 일어나지 않았기를 바랬던 것 처럼 말이 나오는데 우리에게는 단한번도 없었던 일이고 우리는 이 일에 매우 화가 나있으며 이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조사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에게 이러한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는다고 확신한다.
체리셰프
그와 이야기 하지 않았다. 다른 사람들이 했다. 그는 차분했다. 그는 출전이 가능하다고 생각했기에 출전했을 뿐이다. 누구도 그나 구단에 아무 것도 통보하지 않았다. 협회는 전체에게 보냈다고 했는데 내 확신컨대 그 누구도 어떤 것도 받지 못했다. 그리고 선수는 이에 대해 전혀 몰랐다. 불행한 일이었으며 우리는 불평하려는 것이 아니다. 규정은 매우 명확하다.
권리
우리는 어제 사건을 봐왔으며 우리는 선수나 구단에 통보가 없었다는 사실이 우리의 권리를 보호할 명문이 되었다. 그리고 협회가 안된다면 스포츠 행정 법원으로 갈 것이다. 내 생각에 구단이 징계 통보를 받을 때, 선수들이 같은 구단 소속이라면 특별히 말할 것이 없겠지만 선수가 소속을 바꾸었음에도 선수 개인이 아무런 통보를 받지 못하다면 이 상황은 일반적이지 않다. 우리는 이 불행을 경험했으며 우리는 우리의 모든 책임을 이해하고 있었다. 내가 나왔고 내가 말했으며 우리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지켜보자. 우리는 우리가 옳다는 것을 믿고 있다.
지네딘 지단
나는 지네딘 지단을 사랑한다. 감독으로 그리고 선수로 말이다. 그는 훌륭한 감독이 되기 위해 배우는 중이다. 그리고 나는 그가 잘되기를 매우 바랄 뿐이다. 만약 그가 레알 마드리드의 감독에 취임하게 된다면 그것은 큰 행복일 것이다. 그렇지만 지금 우리에게 훌륭한 감독이 있다. 그는 제대로 하고 있으며 우리는 그가 일하게 놔두어야 한다. 우리는 바르셀로나를 상대로 나쁜 경기력을 보였지만 지금 우리는 다시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다. 그리고 지금 경기는 이겼지만 불행한 일의 발생으로 슬퍼진 어제와 같은 특별한 밤이었다.
구호
어제 내가 화가 난 것은 소통의 혼선으로 인한 내가 말해온 불행한 상황이었다. 우리는 현재 곤경에 빠져있다. 그리고 이는 해결 해야한다. 만약 내일 협회에서 결정을 짓지 못한다면 스포츠 행정 법원이 내가 가장 고려하고 있는 부분이다.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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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우 2015.12.04무죄로 판결난다고 해도 다른팀 팬들은 엄청 깔텐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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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욜의집에서라울을외치다 2015.12.04지금은 액땜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하루 빨리 재기하길 바랍니다. -
크로스가진리다 2015.12.04그냥 탈락하는게 나을거 같기도한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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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향기 2015.12.04이건 뭐 과제 내라는 공지를 학과 사이트에 조교가 올렸는데 \"문자로 안 전해줬으니까 내가 안낸건 내책임이 아니라 조교책임~\" 이런 소리하는 신입생이랑 똑같은 수준의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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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giantklling 2015.12.04@그대향기 \"스페인 축구 협회 징계집 41항에 \'징계 결정안은 양 측, 구단과 협회가 개인적으로 알게 되기 전에는 아무런 효력이 없다\' 쓰여있는 것처럼누구도 선수의 출장불가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개인적으로 통보가 되기 전까지는 효력이 없다고 행정법원에서 인정된 사실이라니 님이 생각하시는것같이 초딩스러운 문제는 아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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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Gareth Bale 2015.12.04@그대향기 그리고 보통 과제내란 공지를 학기 시작전에 올리진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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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spooky 2015.12.04잘못된 건 언제나 남탓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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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백곰 2015.12.04페레즈 말도 일리가 있는거 같기에 일단은 기다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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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2015.12.04남 탓좀 그만하시죠.. 페회장님.. 팬들만 힘듭니다 진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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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체스콜리 2015.12.04남탓만 하기에는 무리가 있는게, 정작 카디스 회장도 알고 있던 일이라. 신경써서 준비해야 하는 코파 첫경기를 확실히 확인하지 못하고 넘어간 구단측 잘못도 분명히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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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2015.12.04아 꼴도 보기 싫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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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aldinho 2015.12.04음..이러나저러나 욕먹을 문제인건 맞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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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15.12.04협회가 결정하는거보면 알겠죠 지금 왈가왈부 해봤자 의미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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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2015.12.04욕먹을짓은 맞다만
페레즈말이 맞다면 우리가 잘못한건 없는데
몇몇 회원들은 아주 그냥 확정된걸로 생각하고 비꼬면서 댓글다네요
페레즈도 말했지만 무죄추정의 원칙이 있는건 다들 아시죠 ?
결과 나오면 까세요
진짜 몇몇 회원들 댓글볼때마다 눈쌀 찌프려지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Ødegaard 2015.12.04@마녀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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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금수저 2015.12.04@마녀 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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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호날두부김치 2015.12.04@마녀 세모자?사건인가 그게 생각이 나네요 ㅋㅋㅋㅋㅋㅋ 개인의 안위에 크게 중대한사건도 아닌데 차분히 기다리면서 결과나오면 비판해도 늦지않습니다. 중간중간 언론에나온거가지고 말하는거보면 누누히말하지만 일반포털과 다를게 하나 없어보임 ㅋㅋ 뭐 그것도 개인의자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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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shed 2015.12.04다른사람들이 욕할까봐 포기하는건 자존감이 낮은 행동이죠. 규정에 의해 구제 받을 방법이 확실히 존재하는 이상 최선을 다해 변호 하고 결과를 기다리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꼭 좋게 해결瑛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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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po 2015.12.04본인이 내뱉은 말에 책임이나 좀 지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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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ght 2015.12.04근데 페레즈 말이 사실이긴 한건가요?? 정말로 협회가 공문을 발송했다는게 사실이 아니고 아무것도 몰랐을까요? 우리팀이니까 사실이라고 믿고싶긴 하다만 두 의견이 충돌하는데다 사실인지 아닌지를 모르니 옹호하기도 까기도 애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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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 페레즈한테만 욕 질 2015.12.04뭐로가든 이 상황에서는 욕은먹습니다 하지만 후대에는 기록만 기억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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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라데스 2015.12.04옳은 옳고 그른건 그르다고 말해야죠.
하지만 모든 일은 이해 관계자나 당사자 모두의 의견과 그에 대한 종합적인 판단주체에서의 결론이 나오기 전까지 신중해야 하지 않을까요?
마치 이 때다 싶어서 비꼬고 비난하는 댓글은 정말 보기 불편하네요. -
Bernice 2015.12.04문제는 체리셰프만이 문제의 대상이 되는게 아니란거죠 벤치의 마요랄도 징계의 대상자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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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Hospital 2015.12.04그냥 탈락하는게 옳은거 같은데 베니테즈가 변명했다고 기사도 뜨던데 그러다 이미지 바닥을 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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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나르디 2015.12.04경고누적이 없어진다는건 무슨말인지 코파뿐만아니라 챔스 월드컵등 어떤 대회든 징계는 이어지는데 설마 누적안된 경고가 없어진다는걸 잘못 해석한건아니길...잘못 해석했으면 망신만 한번 더 당하는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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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17 2015.12.04음..그럼 어떻게 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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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베르 2015.12.04만약 협회가 정말 통보를 안해줬고 페레즈의 말이 100% 다 맞으며 이로 인해 징계를 피해간다고 해도 자기 선수들 경고 누적하나 파악하지 못한다는 것 자체가 비난의 원인이라고 봐요. 왜냐하면 레알이라는 구단이 이런 안 좋은 시점에서 이렇게 이슈가 됐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정말 팬들에겐 힘든 시절이 되니까요. 만약 징계를 피해간다고 해도 비난이 멈출까요? 오히려 폭발적으로 는다고 생각합니다. 오사수나의 선례도 있구요. 비난하는 사람들이 오사수나건과의 세세한 차이점을 이해하고 인정해 줄까요? 다시한번 말하지만 구단만 잘했으면 이런 논란을 낳을 이유 자체가 없었습니다. 위의 몇분께서 말씀하신 이때다 싶어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다들 이런 걱정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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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is 2015.12.04그냥 자진탈락하자 깔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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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치 2015.12.04그 입 꼬매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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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 2015.12.04\'코파 델 레이의 3번째 녹다운 단계까지 올라가는 구단과 소속 선수에 한해 경고 누적은 자동으로 삭제되며 32강에 출전하는 모든 선수들은 경고 누적이 없는 상태가 된다.\'
이건 또 뭐지 -
subdirectory_arrow_right 1984 2015.12.04@아모 그런 규정이 또 있나보더라구요. 당일 날 영어로 뭐라 막 뜨는 걸 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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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PHEUS 2015.12.04체리셰프한테 뒤집어 씌우는 느낌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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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두의 호우주의보 2015.12.04여기가 레알매니아인지 안티 레알매니아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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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OOS 2015.12.04자진탈락하고 깔끔하게 다시 시작하면 안돼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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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RIC 2015.12.04오호 규정대로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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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넴 2015.12.05깔끔하게 떨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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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5.12.05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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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5.12.07이걸 인터뷰라고 하고있나. 모르겠다 , 아직이다 , 잘못은 아니다라는 뉘앙스다. 어쨌든 지금 탈락얘기나오고 항소 이야기 나오고 정말 난국이군요. 읽는 내내 한숨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