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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TF1: 카림 벤제마 독점 인터뷰

James. 2015.12.03 19:51 조회 3,821 추천 3

레알 마드리드의 카림 벤제마는 발부에나 협박 사건 이후 처음으로 프랑스 언론인 TF1와의 독점 인터뷰를 가졌고, 협박 사건에 대한 입을 열었다.

왜 인터뷰를 하는지 이유를 말해달라
나는 나를 둘러싼 언론으로부터 무자비함에 이 모든 것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길 원했다. 이것은 사그라들지 않았고, 설명하기 위한 다른 방법이 없었다. 내가 범죄자인 것처럼 진흙탕으로 끌고가고 있고 몰아가고 있다. 끔찍하다.

발부에나는 지난주 르 몽드와 인터뷰를 했다.
맨 처음에 나는 발부에나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생각하지 않았다. 그것은 발부에나의 머릿속이 엉망진창이 된 이후였고, 그날 우리는 결코 돈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았다. 

협박범과 아는 사이인가? 제나티란 사람은 어떠한 사람인가?
협박? 나는 협박범 들을 알지 못하고, 제나티는 나의 어렸을 적 친구였다. 그는 감옥에 있었고, 2년 전에 출소했으며, 새로운 기회를 가졌다. 나는 제나티와 형제처럼 지내고 있다.

전화통화에서 저속한 언어를 사용하던데
나는 이해할 수있다. 적절하지 않았다. 나는 발부에나와 저녁에 만났을 때 그는 실망하지 않았고, 매우 반대였다. 발부에나는 나에게 오히려 "나를 위해 조심하라고 해줘서 고맙다 친구" 라고 했다. 내가 유일하게 후회하는 것은 제나티와 통화하면서 장난스럽게 통화했다는 것이다. 나는 발부에나와 그의 가족들에게 사과하고 싶다. 우리의 통화는 장난식이었다.

그리고 그 단어 (Tarlouze, Faggot - 오줌 보를 갈기다)는 모든 선수들이 이해하고 있는 것이고, 탈의실에서는 우리는 서로 "자기야"라고 부르진 않으니까 말이다. 그건 생각을 거치는 게 아니고 그냥 튀어나오는 말이다.

이번 사건에 대해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간단하다. 나는 발부에나의 비디오가 있다는 것을 들었고, 나는 비디오에 대해 알려주려고 했다. 하지만 발부에나는 이미 비디오에 알고 있었던 거 같고, 나는 리옹에 친구가 있었기 때문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그 사람이 카림 제나티였고, 처리할 수 있었다. 우리는 비디오에 대해서 이야기했다.

발부에나에게 전화를 하라고 했다.
나는 발부에나에게 전화를 하라고 요구한 적이 없다. 발부에나는 리옹에 있고, 내가 직접 보러 갈 수만 있다면 전화통화 내용에 대해 사과할 것이다.(현재 벤제마와 발부에나는 접촉이 금지된 상태이다) 

구금되었을 땐 어땠나?
나는 왜 그들이 나를 그렇게 다뤘는지 이해할 수없고, 그들은 날 유치장에 넣었다. 그리고 또한 그들은 나를 범죄자처럼 잠을 청하도록 만들었다. 나는 수사에 협조하러 간 것뿐인데 말이다.

협박했다고 들었을 때는 어떠했는가?
내가 돈을 요구했다는 협박에 대해 들었을 때 나를 미치게 만들었고, 나는 그것과 아무 상관이 없다. 나는 오랫동안 인생에서 성공해오면서 살아왔고, 난 더 이상 돈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내가 누군가에게 부탁할 때 난 돈을 요구하지 않는다. 우리는 돈에 대해 결코 이야기하지 않았거나 어떤 것도 요구하지 않았다. 내 친구가 리옹에 있기 때문에 그에게 그 상황을 처리할 수 있는지 2~3시간 동안 이야기했다.

끝으로..
나는 솔직하게 여기에 있을 것이고, 잘 해결되길 희망하고 있다. 나는 발부에나, 제나티, 나 이 상황이 잘 마무리되길 바라고 있다. 우리 모두 프랑스 대표팀으로 돌아가서 우승할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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