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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3번을 찾아라

Elliot Lee 2015.11.27 15:46 조회 2,846 추천 1
It seeks to March 1

레알 마드리드의 부주장이자 왼쪽 측면 수비를 담당하고 있는 마르셀루의 대체자 영입설이 스페인 마르카(MARCA)를 통해 보도되었다. 마르카에 의하면 여러 명의 선수가 영입 대상으로 거론 되고 있으며 리버풀의 알베르토 모레노가 주요 영입 대상으로 고려되고 있는 가운데 바이에른 뮌헨의 알라바와 파리 생 제르맹의 쿠르자와가 가장 어려운 영입 대상으로 분류되고 있다.

이외에도 볼프스부르크의 히카르도 로드리게스, 리옹의 사무엘 움티티가 영입 고려 대상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여름, 구단은 신임 감독인 라파 베니테스에게 왼쪽 측면 수비수 영입을 제안했으나 베니테스에 의해 거부당했다고 마르카가 보도하였다. 알바로 아르벨로아와 다닐루로 왼쪽 측면 수비를 보강할 수 있다는 복안을 베니테스가 가졌던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실제로 나초 페르난데스는 왼쪽 측면 수비로 기용될 수 있지만 현재 중앙 라파엘 바란과 세르히오 라모스가 부상을 당함으로 중앙 수비수 대체요원으로 활용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왼쪽 측면 전문 수비수 전무 상황을 야기하게 되었다. 파리의 쿠르자와를 영입하려고 했으나 마드리드는 실패했으며 알라바는 꿈에서나 영입할 수 있는 선수로 보인다.

레알 마드리드는 비유럽연합 출신(NON-EU) 선수 영입에 현재 제한이 있기 때문에 유럽연합 소속 출신의 선수를 영입할 가능성이 높으며 알베르토 모레노가 가장 현실적인 영입 대상으로 고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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