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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레스, 회장직이 달린 또 다른 전선으로

Elliot Lee 2015.11.23 14:59 조회 3,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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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클라시코의 무기력한 대패로부터 라파 베니테스 감독을 보호할 것으로 알려진 레알 마드리드 회장인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또다른 전선에서 소시오들과의 전쟁을 벌이게 될 것이라고 스페인의 아스(AS)와 엘 콘피덴시알(El Confidential)이 전했다. 

이번 주 수요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제1심 법원은 지난 2012년 9월 30일 구단 총회를 통해 가결된 회장 입후보 자격 요건에 대한 법원의 첫 판단이 나올 예정이다. 변경된 회장 입후보 자격 요건은 10~20년간 소시오를 해야하며, 구단 한 해 예산의 15%에 가까운 거액의 자금을 개인적으로 조달 할 수 있는 , 그리고 단 한번도 다른 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스페인 국적 출신만이 입후보 할 수 있었고 그 결과, 2013년 회장선거에서 페레스만이 이 조건을 충족하여 회장 선거에 입후보하여 선출되었다.

비센테 볼루다, 유헤노 마르티네스 브라보, 그리고 보르하 마르티네스-라레도등이 입후보를 할 것이라고 공언했지만 새로운 규정으로 나올 수 없었다. 볼루다 같은 경우 2009년에 회장 대행으로 활동했음에도 출마를 할 수가 없었다. 볼루다는 현재 증인으로 채택되었다.
 
15명의 소시오들이 소를 제기한 후, 나오는 첫 이번 판결을 통해 페레스의 미래가 불투명해질 수 있다. 이 15명의 소시오들은 엘 콘피덴시알과의 인터뷰에서 페레스가 구단을 비민주적으로 만들었다고 하며 안첼로티의 경질을 세례 요한 참수에 비유하며 그의 독재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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