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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윤곽을 드러내는 카마초의 레알 마드리드

zidanista 2004.12.06 18:12 조회 9,017
빠른 패스, 공을 향해 뛰는 상대 선수에 대한 압박, 자기 위치와 먼 지역에서 타이트한 수비등이 오늘 경기에서 카마초가 얻어내 결론이다. 또 이 경기는 코너킥, 쓰로잉 훈련에도 도움이 되었다. 카마초는 베컴을 중앙과 오른쪽 사이드 두 포지션에서 뛰게 했다. 이벤 엘게라는 센터백으로 뛰었다. 카마초는 생각이 선수들에게 전달되며 04/05시즌 레알 마드리드의 윤곽이 조금씩 모습을 드러냈다. 왼발에 부상을 입은 보르하는 훈련에 참가하지 않았다. 월요일은 훈련 처음 휴식을 갖지만 오전만 해당. 카마초는 10명씩 2팀으로 나눠 필드 전체를 사용하며 경기를 가져 관중석이 모인 팬들을 기쁘게 했다. 경기에 몇가지 전제한게 있는데 빠른 패스, 공을 향해 뛰는 상대 선수에 대한 압박, 자기 위치와 먼 지역에서 타이트한 수비이다. 카마초는 수차례 이런 것들을 강조했고 선수들은 바로 이해했다. 개인 전술 먼저 베컴은 경기중 2개의 포지션으로 뛰었다. 처음은 중앙에서 플레이 메이커 역할을 했고, 시간이 지나면서 카마초 감독은 그를 오른쪽 사이드에 위치시켰다. 엘게라도 중앙 미드필드 또는 센터백 어디서 뛰게 될지 주목을 받았는데 이 경기에서는 메히아와 함께 센터백으로 뛰었다. 라울 브라보는 왼쪽 사이드 백으로 플레이. 호나우두는 2골을 기록하며 좋은 컨디션을 보였다. 세트 플레이 훈련 그밖에 눈길을 끈 것은 코너킥, 프리킥, 쓰로잉등 현대 축구에서 갈수록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세트 플레이 훈련이었다. 카마초는 서로 도우면서 한시도 해이해지지 않을 것을 요구했다. 사무엘의 영입으로 세트 플레이시 레알 마드리드의 공격력은 꽤 강화되었다. 모든 훈련은 45분간 진행되었고 몬테카스티요 훈련장을 찾은 900여명의 팬들을 만족시켰다. 부상 선수 누녜스와 베컴은 갑작스런 충돌로 팀닥터에게 검진받을 예정이다. 지단, 라울, 사무엘은 작은부상으로 통증을 호소하고 있다. 한편 보르하는 왼발 부상으로 필드밖에서 경기를 지켜볼 수 밖에 없었다. 월요일 오전은 체력 회복을 위해 휴식을 갖는다. 팀 구성 A팀 Casillas; Helguera, Mejía, Raúl Bravo, Salgado; Guti, Solari, Núñez; Portillo, Ronaldo. B팀 César; Roberto Carlos, Samuel, Pavón, Miñambres; Beckham, Celades, Zidane; Raúl, Morientes. 득점 Morientes, Ronaldo (2), Portil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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