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오사수나일요일 2시

마르셀루, 바르셀로나전 출전이 목표

James.10 2015.11.06 15:27 조회 2,223 추천 1

레알 마드리드는 마르셀루가 11월 21일에 있는 바르셀로나 전에 뛸 수 있는 적합한 몸 상태가 되어 출전을 하리라 확신하고 있다고 스페인 언론 마르카(MARCA)에서 보도했다. 모든 요점은 그의 허벅지 부상은 단지 놀란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했다. 마르셀루의 부상은 어떠한 고통도 없다고 믿고 있다.

마르셀루, 라파 베니테스 그리고 구단은 파리 생 제르맹 전에서 시기적절한 경고를 건넸으며, 마르셀루는 공격과 득점에 대해서 상대방에게 위협을 주는 유일하게 레알 마드리드에서 대체자 없이 뛰고 있는 선수이다. 마르셀루는 발데베바스에서 며칠 동안 계속 보호될 것이다. 목표는 바르셀로나 전을 대비해서 경기를 뛸 수 있는 자신의 몸 상태를 끌어올리는 것이다.

베니테스 감독은 위험을 감수하고 싶지 않기에 세비야 전에 마르셀루를 내보내지 않을 전망이다. 구단은 마르셀루와 관련해서 가지고 있는 유일한 문제는 아니며, 다닐루와 마찬가지로 페루, 아르헨티나 경기를 위해 브라질 국가대표팀에 부름을 받았다. 어떠한 부상이 없을 때에 마르셀루는 브라질 대표팀에 갈 것이다.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8

arrow_upward 맛살 토크 시즌2 21회 (PSG 2차전 분석) arrow_downward 베일과 카르바할, 복귀했지만 선발로는 기용 안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