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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베라티 영입 시도했다 실패한 사연

James.10 2015.10.28 23:05 조회 2,908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의 마르코 베라티에 대한 끊임없는 구애는 올여름에도 이어졌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탈리아 최고의 재능 베라티를 위해 60M 유로를 제의했었다가 파리 생 제르맹에게 거절당했었다는 프랑스 언론 프랑스 풋볼(France Football)의 보도가 있었다. 사실 레알 마드리드는 마테오 코바치치 영입 전 미드필더 영입의 첫번째 목표는 베라티였었다.

그래서 레알 마드리드는 베라티 영입을 위해 파리 생 제르맹에게 60M 유로를 제시하며 베라티를 판매하도록 계속해서 설득했다. 하지만 파리 생 제르맹은 단호했고, 자신들의 최고의 선수인 베라티를 판매하고 싶어 하지 않았다. 그리고 베라티의 에이전트는 그의 가치는 60M 유로보다 훨씬 더 많은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적시장에서 베라티의 가치는 케빈 더 브라위너가 80M 유로에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했다면 베라티의 가치는 100M 유로 이상이다. 100M 유로 이하로는 이야기하지 않을 것이며, 파리 생 제르맹은 베라티의 가치를 100M 유로로 생각하고 있다. 베라티의 뜻은 파리 생 제르맹에서 계속 뛰는 것이고, 여전히 성장하고 있다. 파리 생 제르맹은 번창하고 있으며, 임원들은 올바른 방향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가치를 인식하는 것이다" 라고 이야기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훌륭한 미래와 함께 질 좋은 선수인 베라티 같은 선수를 위해 100M 유로를 지불하는 것은 불가능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베라티의 영입을 포기하고 다른 미래에 큰 선수가 될 수 있는 코바치치를 훨씬 더 낮은 가격으로 데려옴으로써 이 거래는 끝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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