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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테스 마드리드, 선수 4명만이 지난 시즌보다 더 많이 뛰어

Elliot Lee 2015.10.26 10:47 조회 1,983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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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테스 마드리드 체제가 지난 시즌 안첼로티 마드리드보다 더 스타급 선수들을 쉬게 해주고 있다고 스페인의 아스(AS)가 보도하였다. 이미 아스를 비롯한 여러 현지 언론들이 라파 베니테스가 레알 마드리드 감독직을 맡은 이후, 선수 기용 순환 체제, 즉 로테이션 체제가 강화되었다고 지속적으로 보도한 바 있다.

부상등의 여러 이유로 여러 선수들이 기회를 받고 휴식을 취하게 되었던 이번 시즌 초반 대다수의 핵심 선수들이 지난 시즌에 비해 적게 출장을 했다. 루카 모드리치 정도가 지난 시즌과 비슷한 수준으로 출전시간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시즌 처음 레알 마드리드 소속으로 뛰게 된 루카스 바스케스, 다닐루, 코바치치, 그리고 복귀한 카세미루와 헤세도 꾸준하게 기회를 받고 있다.

지난 시즌보다 더 많은 출장을 소화했던 레알 마드리드의 주포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지난 셀타 비고와의 라 리가 경기 직후 모로코로 2일간 휴양을 간 것으로 알려졌다. 케일로르 나바스와 라파엘 바란, 그리고 이스코도 지난 시즌보다 더 많은 시간 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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