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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처음으로 친정팀을 상대하게 되는 나바스

Ruud Moon 2015.10.17 20:19 조회 2,220 추천 2
케일로르는 처음으로 자신의 친정팀 前 동료들을 만나게 된다

카를로 안첼로티는 지난 시즌 홈 경기와 원정 경기 모두에서 이케르를 선택했었다.

케일로르 나바스와 레반테는 두 차례의 여름이 지나기 전 헤어진 이래 처음으로 오늘 밤 숙명의 외나무다리에서 만나게 된다. 지난 시즌 안첼로티 감독이 이케르 카시야스를 리그 경기 골키퍼로 선택함으로서, 둘의 만남은 시우타트 데 발렌시아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두 경기장 어디에서도 이루어지지 않았었다. 이제 카시야스는 포르투갈에서 뛰고 있고, 나바스는 구단 제1의 골키퍼가 되었기에 마침내 나바스는 그의 옛 동료들을 다시 만나게 되었다.

2014년 월드컵에서 보여준 좋은 모습을 보고,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10M유로를 들여 당시 리그 최고의 골키퍼를 데려왔다. 그 이적료는 레반테로 하여금 재정적 곤궁을 완화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그중 많은 액수인 6.5M유로는 그들의 빚을 갚는데 사용되었고, 그에 따라 구단은 더 건강한 재정상태를 향해 나아갈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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