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울: 레알 마드리드의 전설
이 공격수는 레알 마드리드를 위해 741경기를 뛰었고, 323골과 16개의 트로피를 선사했다.
라울은 자신의 레알 마드리드 1군 데뷔 21주년을 며칠 앞두고 축구선수로서의 은퇴를 선언했다. 1994년 10월 29일, 이 공격수는 레알 사라고사의 홈 구장인 라 로마레다에서 레알 사라고사를 상대로 그의 전설적인 마드리드 선수로서의 경력을 시작했다. 741번의 경기 출장, 323회의 득점은 레알 마드리드의 역사책에 쓰여졌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의 열 여섯 차례의 시즌동안, 라울은 레알 마드리드에 3번의 챔피언스리그 우승, 인터네셔널 컵 2회, 유러피안 슈퍼컵 1회, 6차례의 라 리가 우승과 4번의 스페인 슈퍼컵을 비롯해 총 16개의 트로피를 안겼다. 그는 마드리드가 8번째와 9번째 유러피언 컵을 쟁취할 때의 결승전에서 득점하였고, 자신의 발로 팀에 두 번의 인터컨티넨탈 컵 우승을 안겼다.
단 하나의 아이콘(우상)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라울은 독일 샬케04에서 두 시즌을 뛰었고 그 이후 카타르 알-사드에서 두 시즌을 더 뛰었다. 2014년 12월에 그는 그의 전설적인 경력을 끝마치게 되는 뉴욕 코스모스로 이적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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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2015.10.17레알 팬이 되게 해준 선수인데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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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타쿠 2015.10.17깨알이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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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은진리 2015.10.17라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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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나바스 2015.10.17크윽 흑흑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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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aldinho 2015.10.18간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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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15.10.19주장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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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아침 2015.10.19라울마드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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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ul 2015.10.19진짜 최고ㅠㅠㅠㅠㅠㅠㅠ 꼭 코치로 돌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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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tian_O 2015.10.20어서 돌아오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