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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2009년부터 2015년까지 팀 득점 지분 40% 책임져와

Elliot Lee 2015.10.02 15:43 조회 2,000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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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아스(AS)의 보도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의 주포이자 구단 득점 기록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 이후 팀 득점 중 약 40%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고 했다.

2009년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후 호날두는 26,439분 경기에 출전하였는데 팀은 호날두의 출장 시간동안 총 794득점을 했으‘m 이중에 323득점이 호날두의 득점으로 기록되었다.

호날두의 323득점 중 220득점이 오른쪽, 55득점이 왼쪽, 47득점이 머리와 다른 부위로 골대 안으로 들어갔다. 323득점 중 60득점은 페널트 킥에 의해 발생되었다. 레알 마드리드 역대 최고 득점자인 라울 곤살레스의 323득점과 동률을 이루고 있는 호날두는 이적 후 7시즌만에 이러한 대 기록을 세웠으며 경기당 1.04득점을 하면서 경기당 득점력도 레알 마드리드 역대 선수들보다 크게는 0.70득점 작게는 0.30득점 정도 차이를 보이며 압도적인 득점력을 자랑하고 있다.

한 현지 언론은 라울이 페라리와 같이 마드리드 역대 최다 득점자가 되었다면 호날두는 비행기와 같은 속도로 역대 최다 득점자에 올랐다고 하며 단시간 내에 엄청난 득점력을 보여주고 있는 호날두에 대해서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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