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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베니테스 전술에서 이상 無

J.Rodriguez.10 2015.09.29 20:38 조회 2,228 추천 1

토니 크로스에게 지난 시즌과 같지 않다는 여러 언론과 사람들이 의문을 제기하고 있지만 스페인 언론 eSRadio에서는 토니 크로스는 베니테스 감독의 전술에도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언급했다. 오히려 베니테스 전술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고 보도했다.

크로스는 순수한 수비형 미드필더가 아니지만 이러한 역할을 팀에서 하고 있다. 아니면 적어도 스페인에 온 이후 자신의 역할을 준수하며 의무를 다하고 있다. 크로스는 독일에서 플레이메이커로 뛰었지만 레알 마드리드에 오고난 뒤 이러한 역할이 완전히 뒤바뀌었다. 그의 전술적 지능과 질 좋은 경기력은 변화를 거부한 안첼로티와 베니테스 체제 아래에서 "쉽게" 적응해야 한다.

크로스는 첫 시즌 레알 마드리드에 완벽하게 적응을 끝내며 칭찬을 받은 몇 안되는 선수 중 한명이다. 그의 전술 그리고 베니테스 아래에서 편안한가? 아니면 로테이션에 잘 맞는가? 많은 사람들이 질문한다. 레알 마드리드는 명백하다. 몇몇 언론은 베니테스가 크로스가 자신의 전술에 핵심 선수라고 했지만 필수적이진 않다며, 카세미루와 코바치치가 베니테스 전술에 가장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레알 마드리드 감독의 계획은 분명하다. 크로스는 과거 두 시즌 동안 50~55경기를 뛰었으며, 베니테스는 안첼로티 감독 아래에서 많은 시간을 뛰었던 크로스가 컨디션이 저조해졌다고 생각하고 있다. 시즌이 시작되고 국가대표 경기 없이 과거에 뛰었을 때보다 더 많은 휴식을 부여받고 있다.

크로스는 피곤한 것처럼 보이며, 말라가 전때 수비가 늦었었다. 베니테스는 크로스가 말라가 전에 기진맥진 했다는 주장에 대해 질문을 받았지만 베니테스는 그러한 질문에 대답하지 않은 채 "이번 주 두 경기를 치렀고, 때때로 돌아올 때 다른 것이 중요할지도 모르지만 팀은 좋은 분위기이다" 라고 언급해버렸다. 

크로스는 리그에서 396분을 뛰고 있고, 같은 포지션인 세르히오 부스케츠와 티아고는 각각 466분, 476분을 뛰고 있다. 크로스는 420개의 패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부스케츠는 328개, 티아고는 309개를 공급하고 있으며, 이는 크로스가 그들보다 더 많은 패스를 공급하고 있으며, 더 많은 경기에 참여를 하고 있다. 


공격적이거나 볼 전개 크로스는 이 두 선수보다 남부러울 것이 없다. 정반대이며, 그는 더 많은 패스를 공급하고 있다. 크로스가 수비적으로 부정적인 것이 두드러지는가? 다른 것을 보면 크로스는 37개의 볼을 회수했고, 부스케츠는 30개 티아고는 37개를 회수했다. 

베니테스 감독은 이른 아침까지 데이터를 분석하고, 코치하고, 관리하고 있으며, 크로스가 단지 15번의 볼을 빼앗겼다는 것도 알고 있다. 크로스가 지난 시즌 같지 않은 느낌에도 불구하고 베니테스가 그를 쓰는 이유를 제공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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