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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중국언론, 카르바할-장 린펑 트레이드 언급

Elliot Lee 2015.09.23 16:31 조회 3,037 추천 2
China reported a trade Daniel Carvajal-Zhang Lipeng
지난 토요일 헝다 그룹의 쉬자인 회장이 레알 마드리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회장석에 출현한 것이 중국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고 스페인의 아스(AS)가 전했다. 중국 언론을 인용한 아스는 중국 언론이 다음 겨울 이적시장에 레알 마드리드의 다니 카르바할이 광저우에서 뛸 수 있다는 기사와 함께 광저우의 장린펑이 레알 마드리드로 임대 될 수 있다고 보도했으나 지면을 통해서는 기사가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쉬자인이 레알 마드리드 회장인 플로렌티노 페레스와 함께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과 라파 베니테스와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다닐루 영입 이후, 무리뉴가 이바노비치를 대신해 카르바할을 영입하고 싶어한다는 기사등 카르바할의 이적설이 몇몇 언론에 의해 나오고 있다. 하지만 다닐루가 부상을 당하면서 카르바할은 베니테스 감독의 제1순위 오른쪽 측면 수비수로 분류되고 있다.

또한, 레알 마드리드에서의 계약과 장래가 유망한 카르바할이 중국으로 갈 확률은 사실상 매우 희박하여 단순한 중국 언론의 희망사항으로도 해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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