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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베니테스, 로테이션 체계 제대로 진행 중

Elliot Lee 2015.09.15 09:19 조회 2,816 추천 1
Casemiro Kroos gives respite during a match

스페인의 마르카(Marca)는 레알 마드리드의 신임 감독인 라파 베니테스가 자신의 로테이션 유명세를 다시 한번 자랑하고 있다고 전했다. 3 경기밖에 치루지 않은 현 시점에서 총 17명의 선수들이 출전을 이미 기록하고 있다.

지난 시즌 많은 출전시간을 소화했던 토니 크로스 경우, 현재까지 총 154분을 소화하며 지난 시즌 270분을 소화한 것에 비해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카를로 안첼로티 체제에서 가장 큰 문제로 지적되었던 선수 체력 분배를 위한 로테이션을 베니테스가 잘 해내고 있지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가레스 베일, 케일로르 나바스, 그리고 마르셀루는 교체없이 모든 경기를 소화하고 있다.

또한, 지난 시즌 안첼로티 체제 하에서 8명의 선수들의 출전 시간이 200분을 넘어섰지만 베니테스 체제에서는 출전 시간 200분이 넘는 선수는 6명으로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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