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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호날두 몸값으로 150M 유로 제시했었다

Elliot Lee 2015.09.08 13:47 조회 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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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언론인 글로보에스포르테(Globoesporte)는 이적 시장 마감일이었던 8월 31일 파리 생제르망(PSG)이 레알 마드리드에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이적 제안을 했었다고 보도했다. 글로보에스포르테의 보도에 따르면 PSG의 구단주인 나사르 알 칼라이피는 레알 마드리드에 직접 방문해호날두의 몸값으로 150M 유로를 제안했으나 레알 마드리드 측에서는 부정적인 답변을 내놨다고 했다. 이적 시장 마감일에 현지 언론에서 알 칼라이피의 마드리드 방문소식을 전한 적이 없다는 점에서 방문이 극비리에 진행되었을 가능성도 있다.

한편 영국의 데일리 미러(Daily Mirror)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2016/17시즌 이전에 호날두 재영입을 추진 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하였다. 레알 마드리드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최근 다비드 데 헤아 이적건 불발로 서로에게 별로 좋지 않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다수 언론의 보도에 따라 이 기사의 현실성은 희박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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