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ld Tour 2005] 파블로 가르시아, 디오고 등 치바스전 인터뷰 모음 ①

레알 마드리드의 신입생 파블로 가르시아와 카를로스 디오고가 '월드 투어 2005'의 첫 친선 경기인 치바스 과달라하라전에 출장하며 데뷔를 완수했다. 또한 알바로 메히아와 B팀 골잡이 로베르토 솔다도가 득점에 성공하며 유스팀의 자존심을 지켰다. 한편 라울과 구티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됨에 따라 카피탄 완장을 차고 나온 호베르투 카를로스는 레알 마드리드 공식전 통산 500경기 출장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라울
"경기는 호각지세였지만, 결국 레알 마드리드의 레벨이 나왔다."
"아직 경기 리듬을 잡지 못했기 때문에 조금씩 앞으로 나가야 한다. 하지만 그것을 위해 투어를 통한 경기들이 있는 것이다."
"제일 중요한 것은 부상자가 나오지 않는 것."
호베르투 카를로스
"레알 마드리드에서 500경기 출장 기록을 세웠다는 것은 정말 중요한 일이다. 특히 외국인 선수로서 더더욱 그렇다. 600경기 또는 700경기 출장 기록도 달성하고 싶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은퇴할 것이니까."
"팀은 컨디션이 좋았지만 조금씩 좀 더 좋아질 수 있도록 나가야 한다. 중요한 것은 결과가 아니라, 리그가 시작되었을 때 최상의 컨디션을 갖는 것이다. 시즌을 좋게 시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물론 좋게 끝내는 것도 마찬가지지만."
파블로 가르시아
"컨디션은 좋았지만 훈련 시간이 거의 없어 피곤했다.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아 있으므로 조금씩 앞으로 나갈 필요가 있다."
카를로스 디오고
"만족한다. 기다려왔던 순간이다. 침착했고 좋았다. 경기 내용에 만족한다.
"물론 휴가가 없이 경기에서 뛰게 되었지만 좋았다. 팀에 새로이 합류한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적응하기 위한 시간이 필요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플레이에 만족하고 있다."
"언제나 오른쪽 측면에서 뛰었기 때문에 그 쪽이 편하다."
알바로 메히아
"골에 만족하고 있다. 바래왔던 첫 골이니까."
"의욕적으로 투어에 참가하고 있다. 투어가 끝나면 내 상황이 어떻게 될 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유스팀 출신 선수들이 매우 좋았고, 어떤 기회라도 잡아야 했다."
로베르토 솔다도
"가능한 모든 것을 바쳐 팀에 공헌하려고 했고, 실제로도 매우 좋았다. 팀은 좋은 플레이를 펼쳤고, 앞으로 남은 경기도 똑같길 바란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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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05.07.17이때 쓰인 포메이션좀 알수 잇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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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Ca 2005.07.17<font face=tahoma><span style='font-size:8pt;'><a href=http://realmania.net/match/match_report.php?no=129
target=_blank>http://realmania.net/match/match_report.php?no=129
</a></span></font>
옆에 05/06 season 누르시고 치바스전 리포트 누르시면 상세 설명이 나옵니다~ -
라울매니아 2005.07.17유스들 분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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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y Bien! 2005.07.17발업해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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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매니아 2005.07.18레알출신 유스들도 써주지 선수만 영입하다니 언젠간 써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