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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MARCA: 이야라 & 코엔트랑 잔류 外

토티 2015.08.18 20:51 조회 2,380 추천 2
Debuta Rafa Benítez como entrenador en el Bernabéu


마르카(MARCA)는 금일 인쇄본 및 웹페이지를 통해 이적이 점쳐졌던 기존 선수들의 거취, 그리고 최근 영입설 등에 대해 면밀히 다루었다.


# 1: 다비드 데 헤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측의 요지부동 태도는 여전히 확고하지만 플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은 이적시장 말일까지 합의점을 찾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유나이티드가 요구하는 4,000만 유로에 달하는 몸값을 지불할 생각은 없으며, 최근 루이스 판 할 감독의 눈밖에 나면서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는 점 등을 활용해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는 생각이다.


# 2: 중앙 공격수

베니테스 감독은 구단 이사회에 중앙 공격수 보강에 대한 뜻을 전달했다. 하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페레스 회장을 위시한 구단 지도층은 현재 공격수 영입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며, 따라서 최근 매체를 통해 전해진 페르난도 요렌테 등의 영입은 현실적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대안은 헤세, 그리고 보르하 마요랄이다. 이적시장이 2주 남짓 남은 상황에 구단이 공격수 영입을 꾀할지 여부는 미지수이다.


# 3: 두 명의 임대생

마르코 아센시오는 독일 아우디컵부터 합류한 프리시즌에 코칭스태프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남겼다. 하지만 곧 개막할 리가 경기부터 즉각적인 기회를 부여받기는 어렵다는 점 또한 명확하다. 고로 아센시오는 임대 이적할 것이며 구단은 충분한 출전 시간 보장과 적합한 환경 제공이 가능한 임대처를 고민하고 있다. 유력한 두 행선지는 베티스 or 에스파뇰. 루카스 시우바 역시 임대를 받아들일 것이다. 리가 뿐 아니라 해외 구단까지 임대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 4: 외데고르, 결국?

마르틴 외데고르는 지난 겨울과 비슷한 운명을 맞이할 것이 유력하다. 카스티야 행이다. 퍼스트 팀 훈련과 카스티야 경기 출전을 병행할 것이며 필요시 퍼스트 팀 출전 가능성도 꾀할 수 있다.


# 5: Stay

코바치치 입단이 유력시되면서 이적설이 급부상한 아시에르 이야라멘디, 그리고 파비우 코엔트랑은 다음 시즌도 팀에 남는다. 두 선수 모두 이적 가능성은 있지만 '마드리드가 납득할 정도의 좋은 조건'이 아니라면 구단 역시 이적을 종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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