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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PN: 데 헤아에게 16.9M 유로의 계약금 지불 할듯

Elliot Lee 2015.08.17 16:50 조회 2,901 추천 2

미국의 ESPN의 레알 마드리드가 이번 여름이 아닌 다음 여름에 자유계약(FA) 신분이 되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다비드 데 헤아를 영입할 것이라고 보도를 스페인의 아스(AS)가 인용했다.

케일로르 나바스와 키코 카시야로 골키퍼 운용에 차질이 없다고 판단한 레알 마드리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요구하는 이적료를 지불할 의향이 없으며 이를 보존하여 데 헤아에게 12M 파운드(16.9M 유로)의 계약금을 지불 할 것이라고 ESPN은 전했다.

통상 자유계약 신분으로 이적하는 선수들은 이적료를 보존하는 구단에게 보다 높은 연봉을 요구한다. 지난 4월, 맨체스터는 데 헤아에게 14.5M 유로의 연봉을 재계약 조건으로 제시했다고 스페인의 아스는 보도한 바 있는데 데 헤아는 이를 거절했다.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위해 고액의 재계약을 거부하고 자유계약상태로 이적하게 될 것으로 보이는 데 헤아를 위해 레알 마드리드가 고액의 연봉을 제시할 것으로 예측된다.


* 스페인의 아스의 보도 기사의 수정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져 원 기사와 차이를 보여 기사를 수정했습니다. 오보에 대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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