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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지단, 카스티야 주장을 지단으로

Elliot Lee 2015.08.13 08:41 조회 2,307 추천 1
Zinedine Zidane instructs his son Enzo during a game last season Castilla

레알 마드리드 카스티야 감독인 지네딘 지단이 카스티야 소속이자 자신의 아들인 엔조 지단을 카스티야 주장으로 임명하였다. 올해 20살이 되는 지단은 지난 시즌 레알 마드리드 C에서 소속되어있었고 카스티야 경기 8번에 출전하였다.

기존의 주장단인 세르히오 아구사, 데릭 오세데, 그리고 디에고 요렌테가 카스티야를 떠나면서 지단은 이번 프레시즌에 자신의 아들에게 주장 완장을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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