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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보르하 마요랄, 1군에서의 생활에 대해 말하다

어메이징정켈맨 2015.08.07 22:09 조회 2,363 추천 2
Real Madrid - Bayern


 비록 프리 시즌중에 치뤄진 경기였지만 토트넘과의 일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의 일원으로 첫발을 디딘 보르하 마요랄은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어린 시절부터 꿈꿔온 상황입니다. 너무 행복합니다. "

" 잊지 못할 순간입니다. 한번 상상해보세요. 어렸을 때 꿈꾸던 모습이 눈 앞에 펼쳐진 상황을. 몇분에 불과했지만 베니테즈의 의지를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코칭 스태프의 기대치를 따라잡기 위해 노력할 겁니다. "

" 물론 카스티야로 돌아갈 것이고, 저는 카스티야에서도 자만하지 않고 최선을 다할 겁니다. 하지만 베니테즈가 필요로 한다면 언제든지 1군에서 뛸 수 있도록 준비 중입니다. 프리 시즌을 통해 저는 1군 선수들과 같이 뛰었고, 더 열심히 뛰어야겠다는 자극이 되었습니다. 정말 황홀한 순간이었고, 지금 제게는 베니테즈와 레알 마드리드에 감사하다는 생각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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