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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마요랄과 아센시오, 1군 데뷔

Elliot Lee 2015.08.05 09:48 조회 1,734



레알 마드리드의 보르하 마요랄과 마르코 아센시오가 토튼햄과의 아우디 컵 준결승전에서 레알 마드리드 1군 데뷔를 했다. 아센시오는 67분 이스코와 교체되어 투입되었고 마요랄은 81분 가레스 베일과 교체되어 경기장을 밟았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들은 레알 마드리드 1군으로 데뷔했다는 것에 큰 의의를 두며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아센시오는 1군 데뷔에 대해

데뷔
매우 행복하다. 레알 마드리드 1군 데뷔라는 꿈을 이루어냈다. 모두가 나를 축하해주었다. 매우 좋았다. 약간 피곤하기는 하지만 우리가 훈련하고 경기를 치루는 것처럼 나도 경쟁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미래
많은 구단들이 임대에 관심이 있다는 것이 내 자신감의 원천이 되고 있다. 그렇지만 지금은 마드리드에 집중할 것이고 어떤 일이 일어날지 지켜보자. 나는 감독과 이야기를 했으며 그는 나에게 침착하고 훈련에 집중하는 것을 우선 한다면 모든 것이 곧 정해질 것이라고 했다. 나는 레알 마드리드에 남고 싶다. 나는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적응
조금씩 동료선수들을 알아가고 있다. 그들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있고 더 많은 것을 배웠으면 좋겠다. 경기장 위에서는 다른 선수들과 마찬가지이다. 나는 대담한 선수이다. 그리고 나는 내가 가진만큼 대우받기를 원한다. 많은 선수들이 10번 역할을 할 수 있다. 그렇지만 나는 앞선과 측면에서도 뛸 수 있는 다재다능한 선수이다. 모든 것이 잘 되기 위해 이러한 모습을 지속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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