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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이번 여름에 데 헤아 데려오길 원해

James Rodriguez.10 2015.08.04 21:20 조회 1,881



스페인 언론 엘 문도(El Mundo)에서는 레알 마드리드가 이번 여름 다비드 데 헤아를 데려오는 것을 배제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현재 케일로르 나바스와 키코 카시야가 이번 시즌 골문을 지킬 걸로 예상했으나 언론에 의하면 레알 마드리드는 데 헤아를 이번 여름에 데려올 방법을 찾고 있다고 했다.

데 헤아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은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이고, 현재 구단 측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간의 데 헤아 협상은 교착상태에 있다. 하지만 구단 측은 데 헤아 영입을 위해 가장 큰 방법을 찾고 있다. 데 헤아 영입을 위해 현금으로 준비하고 있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선수가 포함되지 않는 한 데 헤아를 팔 생각이 없다.

이번 주에 프리미어리그는 시작이 되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 판 할 감독은 데 헤아를 필요로 하고 있고, 그를 지키고 싶어 한다. 현재 구단 측과 데 헤아는 이미 구두합의는 된 상태이며, 클럽 간의 합의만 된다면 바로 이적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요구 조건에 충족시키지 못한다면 이번 여름 이적시장이 끝날 때까지 데 헤아는 레알 마드리드로 오지 못할 수도 있다.

핵심은 판 할 감독의 결정이 될 것이다. 페레스 회장은 서두르거나 그들의 높은 요구 조건을 충족시켜주진 않을 것이다. 그리고 나바스로 1년 동안 골문을 지키게 하고 데 헤아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할 생각도 있지만 호세 앙헬 산체스는 이번 여름 데 헤아를 데려오는 것에 찬성했다.

구단 측은 케일로르 나바스를 포함에 데 헤아의 이적료를 낮추기 위한 시도를 할 것이며, 판 할 감독 또한 나바스를 후보자로 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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