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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AS: 체리셰프, 팬들이 원한다

Elliot Lee 2015.08.03 09:08 조회 1,603



스페인의 아스(AS)는 자체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통해 이번 아시아 투어에 참가한 선수들 중 어떤 선수들이 팬들의 마음을 빼앗았는지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의 위기의 선수들로 분류되는 '루카스 시우바, 이야라멘디, 마르코 아센시오, 외데골, 그리고 체리셰프 중 누가 레알 마드리드에 잔류해야 하냐?'는 질문에 답한 인터넷 유저 중 81.95%가 체리셰프의 잔류를 원한다고 대답했다. 중복 응답이 가능했던 이 설문에 인터넷 유저들은 다른 선수들의 잔류에 대해서도 말했으며  아센시오가 45.50%, 이야라멘디가 33.91%, 외데고르가 30.68%, 루카스 시우바가 22.37%의 득표하며 체리셰프와 큰 격차를 보여주었다.

체리셰프는 당초 레알 마드리드 복귀 직후 타 구단으로의 완전 이적이 예상되어왔으며 리버풀은 체리셰프의 이적료로 17M 유로를 제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번 아시아 투어에서 체리셰프의 활약에 팬들은 그에게서 가능성을 보았고 이러한 반향을 일으킨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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