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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페레스, 상하이 당서기 만나

Elliot Lee 2015.07.30 08:57 조회 1,407 추천 1



아시아 투어의 마지막 방문지인 중국 상하이에 체류 중인 레알 마드리드와 회장인 플로렌티노 페레스가 상하이 시장 겸 상하이 시 당 위원회 서기인 한정(韩正)과 만남을 가졌다. 1954년 생인 한정은 2003년 48세의 나이로 상하이 시장에 당선되면서 중화인민 공화국 수립 이후 최연소 시장으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페레스와 한정은 레알 마드리드와 상하이의 협업 그리고 상하이 축구 발전에 관해 대화를 나누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중국과 전 세계 전자 상거래에 지대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알리바바(阿里巴巴集团) 그룹과 사업적 동반자 관계로 협업에 합의하면서 중국 시장 진출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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