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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인테르 전 직후 인터뷰: 헤세와 카세미루

Elliot Lee 2015.07.28 16:22 조회 2,230

헤세: 보직은 상관 없다. 그저 자리를 위해 싸울 것이다 

기분
훌륭하다. 더 좋아지고 있다. 매일 훈련도 잘하고 있다. 우리는 다양한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고 로테이션을 할 수도 있다. 

새로운 도전
항상 목표는 같다. 팀을 돕고 구단을 위해 싸우는 것이다. 6개월 전 나는 힘들었다. 1년 정도를 부상 회복으로 보내고 6개월간 제대로 뛸 수 없어서 힘들었다. 매일 매일 기분이 나아지고 있다.

마드리드와의 결별
절대로 이 구단을 떠나고 싶지 않다. 매우 행복하고 감독이 나에게 신뢰를 가지고 있으며 나에게 그것을 보여주어왔다. 나는 여기서 남을 것이고 매번 기회를 잡을 때마다 최선을 다할 것이다.

'9번' 공격수
나는 보직을 신경쓰지 않는다. 공격 어디서라도 뛰는 것을 좋아하고 어디서든 잘 적응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항상 싸워나갈 것이다.

라파의 방식
그를 보면 만물박사 같다. 나는 열심히 훈련하는 것을 좋아하고 발전을 신경쓴다. 훌륭한 감독의 지도 하에 팀은 매우 동기부여가 되어있고 올 시즌

라모스의 미래
라모스는 레알 마드리드이다. 그는 마드리드에 남을 것이다.





카세미루: 남자로 돌아왔다

기분
약간 더웠지만 괜찮았다. 우리는 강렬하게 경기를 펼쳐나갔고 그것이 시즌 내내 필요한 것이다.

승리
항상 이기는 것은 중요하다. 그리고 좋은 모습을 승리해야한다. 매일 훈련을 통해 발전해나가야 한다.

복귀
카세미로는 남자로 돌아왔다. 포르투에서 나는 성장했다. 마드리드에서 성공을 하겠다는 그 야망은 아직 변하지 않았다. 나는 아직 같은 야망을 가지고 있고 매일 훈련에 열심히 임하고 야망을 이루기 위해 싸워 나갈 것이다.
 
미드필더 과포화
나는 일하러 다시 돌아왔고 분명히 팀에 중요한 존재가 될 것이다. 수많은 미드필더 중 누가 살아 남든 실력으로 팀에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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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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