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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라모스에게 연봉 8M+보너스 제의한다

James Rodriguez.10 2015.07.26 19:48 조회 3,970


스페인 언론인 ABC에서는 레알 마드리드가 세르히오 라모스와의 만남에서 재계약으로 제시할 구체적인 연봉을 보도했다. 이 재계약 문제는 페레스와 라모스와의 대화로 해결될 것이다. 6월에 라모스는 호세 앙헬 산체스와의 만남에서 자신에게 오는 제의를 고려해달라고 얘기했으며, 자신은 연봉 10M 유로에 5년 계약을 요구했고, 구단 측은 라모스에게 연봉 7.5M과 5년 계약을 제의했었다.

현재 페레스는 라모스와의 만남을 위해 중국에 있으며, 만남은 곧 시작될 것이다. 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만남에서 라모스에게 5년 계약과 연봉 8M + 각종 승리수당과 개인 수상에 의한 보너스를 제의할 것이다. 라모스는 공식적인 이적 요청은 하지 않고 있으며, 레알 마드리드와는 2년의 계약이 남아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반 갈 감독은 다비드 데 헤아를 영입하고 싶다면 라모스가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고 했다. 라모스는 작년에 레알 마드리드가 제의했던 6년 계약과 연봉 6.5M의 제의를 거절했으며, 그때 당시에도 10M 유로를 원한다고 이야기했다. 라모스는 한 달 전 클럽이 자신이 돈에 인색한 선수라는 것에 화가 났었으며, 라모스는 떠나길 원하고 있고, 자신의 계약기간이 끝나는 2017년에라도 떠날 생각이 있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는 라모스를 "이적 불가 "라고 선언하고 있으며, 데려가려면 200M 유로를 제시해야 해야 보낼 수 있다고 했다. 이번 만남에서 라모스와 페레스의 만남은 오래된 문제를 제거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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