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세르히오 라모스에 2,000만 유로 오퍼

스페인 일간지 '아스'는 레알 마드리드가 세르히오 라모스를 영입하기 위해 2,000만 유로의 이적료(경기 출장 수에 따른 인센티브 조건 포함)를 세비야에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력적인 오퍼에 세비야의 많은 사람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세르히오 라모스의 미미한 이적 가능성에 변동은 없는 것 같다. 세비야의 호세 마리아 델 니도 회장은 현재 이적 가능성이 높은 줄리우 밥티스타에 더해 세르히오 라모스까지 방출될 경우 클럽의 행동이 팬들에게 많은 충격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 결국 협상에 응할 생각은 없는 모습이다.
또한 세비야의 후안데 라모스 감독 또한 "세비야는 세르히오 라모스의 바이-아웃 금액보다 1페세타라도 적을 경우 방출할 생각이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세르히오 라모스의 바이-아웃 금액은 2,700만 유로.
한편 레알 마드리드는 세르히오 라모스를 수비진 보강 대상 1순위로 꼽고 있는 가운데 아르헨티나의 베테랑 왈테르 사무엘의 이적을 추진중에 있다. 그리고 잔류 가능성이 있는 밥티스타의 이적 동향에도 귀를 기울이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세르히오 라모스의 미미한 이적 가능성에 변동은 없는 것 같다. 세비야의 호세 마리아 델 니도 회장은 현재 이적 가능성이 높은 줄리우 밥티스타에 더해 세르히오 라모스까지 방출될 경우 클럽의 행동이 팬들에게 많은 충격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 결국 협상에 응할 생각은 없는 모습이다.
또한 세비야의 후안데 라모스 감독 또한 "세비야는 세르히오 라모스의 바이-아웃 금액보다 1페세타라도 적을 경우 방출할 생각이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세르히오 라모스의 바이-아웃 금액은 2,700만 유로.
한편 레알 마드리드는 세르히오 라모스를 수비진 보강 대상 1순위로 꼽고 있는 가운데 아르헨티나의 베테랑 왈테르 사무엘의 이적을 추진중에 있다. 그리고 잔류 가능성이 있는 밥티스타의 이적 동향에도 귀를 기울이고 있는 상황이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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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매니아 2005.07.111페세타..
이분도 참 옹고집 ...........;;;;; -
7.Raul 2005.07.11그냥 질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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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매니아 2005.07.11잘못해서 사무엘을 섣부르게 방출하게 된다면..
바이아웃을 지를 수밖에 없는 상황이 올지도 모르겠네요.. -
JeonGBeoMSeoK 2005.07.11왠지 지를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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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 Raúl 2005.07.11사진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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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온군 2005.07.11그냥 질러라 레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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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펠레제자호두o 2005.07.11사진 지존이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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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슬머리라울 2005.07.11사진 역동적인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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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y Bien! 2005.07.11이분.. 산토스회장하고 친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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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 2005.07.122700만.. 호빙요랑 비슷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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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캡틴라울 2005.07.12산토스 회장이랑 후안데 라모스 감독이 한팀이었다면 정말 그 팀 유망주들은 바이아웃 지르기 전에는 못데려 올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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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캡틴라울 2005.07.12그리고 27m은 솔직히 너무 오바...
그렇다고 물러 설 페레즈 회장도 아니고, 루가노 같은 또 다른 센터백이 오지 않는 이상 그냥 라모스 지를듯~
그래도 양팀이 합의봐서 한 22~24m선에서 해결되지 않을까요?ㅋ -
라울스톡허 2005.07.12올거 같군요. 위닝에다가 넣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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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_onic 2013.07.29결국 최고의 영입이 되었네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