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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셈부르고 감독: 모두에게 승리하는 것을 바라고 있다 ①

MacCa 2005.07.10 02:41 조회 8,766
레알 마드리드의 반데를레이 룩셈부르고 감독은 이미 새로운 시즌만 생각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원하던 것처럼 시즌 초부터 1년을 계획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룩셈부르고 감독은 3개의 대회에서 우승하기 위해 팀에 다양성과 밸런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모두에게 승리하는 것을 바라고 있다. 그것을 위해 각자의 일을 하게 될 것이다." 훈련 재개 "휴가에서 돌아왔다. 좋은 방향으로 일할 생각이다. 모두에게 승리하는 것을 바라고 있다. 그것을 위해 각자의 일을 하게 될 것이다." 일정 "모든 대회에서 우승하기 위해 다양성과 밸런스를 갖춘 팀이 되야한다. 또한 우리 모두는 클럽의 지휘하에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구상중인 팀 "선수 전원이 모인 것도 좋지만, 축구는 매우 복잡한 것이다. 때문에 많은 협상이 필요하고 향후 몇일간 기다리는 자세가 필요하다. 현재는 처음부터 내가 원하는데로 일을 할 수 있도록 시즌을 시작할 것이다." 선수 상태 "선수들은 아직도 머릿속에 휴가가 남아 있다. 격렬한 훈련은 할 수 없다. 5일간 긴 비행 시간과 시차가 있는 원정길을 고려해 훈련하게 된다. 그 후 오스트리아에서 진짜 프레시즌을 시작한다." 이적 가능성 "오웬은 피구의 경우 처럼 레알 마드리드와의 계약이 남아 있다. 경기 출장 여부는 다른 이야기다. 단지 뛰는 것을 위해 잔류를 바란다면 이적도 좋을 것이다. 잔류란 팀을 위해 일하고 싶을 때 필요한 것이다. 개인적인 문제를 갖고 있을 필요는 없다. 인생은 순간이고, 때문에 우리의 목표를 공유할 필요가 있다. 시즌을 시작하는 시점에서는 명확해질 필요가 있다. 한편 구티는 이적을 원하지만 아직 팀을 찾지 못해 레알 마드리드에 남아 있다." 호빙유 "그의 합류를 믿는다. 몇일 안에 협상이 끝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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