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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피카수요일 5시

사무엘과 솔라리 인테르행이 확정적 外

MacCa 2005.07.04 22:04 조회 8,190
레알 마드리드와 이탈리아 세리아 A의 인테르 밀란이 왈테르 사무엘의 임대 이적에 합의했다. 사무엘의 OK 대답만 있다면 약 200만 유로로 임대가 확정된다. 이 거래에는 구매의 옵션도 있어 만약 인테르가 시즌 종료 후 사무엘의 완전 이적을 원한다면 1,800만 유로의 이적료를 지불해야 한다. 한편 산티아고 솔라리의 완전 이적도 사무엘의 경우와 마찬가지다. 클럽간의 합의는 이미 도출된 상태며, 마지막으로 선수 본인의 서명만이 남아있는 상태. 이번 주 내로 모든 협상이 완료될 것으로 보이며, 그렇게 되면 레알 마드리드는 1명의 비유럽 국적 선수를 영입할 수 있게 된다. 이적 단신 ① 산토스 감독 마르셀로 갈로: "호빙유는 남는다." ② 반데를레이 룩셈부르고: "호빙유를 원하는건 당연한 일." ③ 에밀리오 부트라게뇨: "호빙유는 많은 것을 가져다 줄 것." ④ 카를로스 디오고, 리베르 플라테와 아르헨티나 리그 고별전에서 골을 기록 ⑤ 호빙유, 산토스 훈련과 주벤투드전에 불참: "산토스에서 훈련할 수 없다. 내 마음은 이미 레알로." ⑥ 레알 B팀 주전 수비수 파레데스, 헤타페에 3년 계약으로 이적 ⑦ 또한 헤타페는 알바로 메히아 임대에 관심 ⑧ 말라가, 하비에르 포르티요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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