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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A: 외데고르의 여름

LEONBLANCO 2015.06.21 12:44 조회 3,273 추천 1

레알 마드리드는 이 노르웨이 선수가 다가오는 기회를 맞이하여 1군 주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싶어한다.

마르카(MARCA)에 따르면 마르틴 외데고르는 이번에 호주와 중국으로 떠나는 인터내셔널 챔피언스 컵 원정길에서 라파 베니테스의 중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외데고르에게 있어 로스 블랑코스의 1군 멤버에 속 할수 있으며, 이번 천선경기에서 세계 정상급 선수들 사이에서도 훈련을 함께하고 경기에 뛸 가치가 있다는 가치를 증명할 중요한 기회이다.

구단은 이 노르웨이인이 호주에서 보여줄 재능에 기대하는 눈치이다. 이번 원정은 구단이 외데고르로 하여금 구단이 자신을 진심으로 1군 멤버중 하나로 여기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줄 것이며 그 또한 새 감독에게 모든 훈련과정과 경기에서 인상을 심어주려 노력할 것이다. 그의 능력은 이미 이전시즌에 그의 팀 동료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구단 측은 이번 여름의 원정길에서 외데고르가 빛나기를 바라고 있으며 엄청난 잠재력을 보여줌으로 인해 그의 경기를 아직 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해주길 바라고 있다. 간단히 말해서, 그들은 외데고르가 자신만의 방식을 1군 경기를 통해 보여주기를 바라고 있다.

이 노르웨이 십대를 위한 방안은 그가 한 단계 더 성장할 발판을 마련하고 베니테스에게 다른 레알마드리드 선수처럼 왜 그를 지켜내고 중용해야 하는지를 위한 것이다. 월드 클래스 수준이 아닌 일류를 추구하는 '로스 블랑코스'는 이번 투어에서 먼 길을 떠나는 그에게 1군에서의 자리를 공고히 해주어야 할 상황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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