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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수나일요일 2시

MARCA: 베니테스의 아이들

LEONBLANCO 2015.06.16 18:36 조회 2,547 추천 1

이번 이적시장이 종료 된 후 레알 마드리드의 스쿼드와 주전 베스트 일레븐 멤버의 나이는 라 리가에서 가장 어린 축에 들지도 모르겠다.

마르카(MARCA)에 의하면 만약 마드리드에 온 새로운 보스의 제안대로 영입이 이루어질 경우, 주전 평균나이는 26.7세가 되며, 데 헤아의 영입이 이루어지면 평균나이는 25.8세까지 떨어지게 된다.

젊은 피로 이루어진 새로운 갈락티코는 오직 한명(호날두) 또는 두명의 선수(카시야스)만이 30세 이상의 멤버가 될 것이다.

만약 바르셀로나와 평균 연령을 비교하자면, '로스 블랑코스' 가 두 살이나 어리다. 루이스 엔리케의 구상속에 있는 주전 열 한명의 평균나이는 28.3세이기 때문이다.

만약 레알 마드리드의 주전 멤버가 젊어진다면, 팀 전체 또한 평균나이가 26세 이하로 젊어지게 된다. 팀 전체 스물 세명(치차리토 제외)의 평균 나이는 무려 25.6세가 된다.

스쿼드의 나이가 어려지는 현상은 현재 구단의 영입 정책과도 일맥상통하는데, 이는 지난 2년간의 세계 정상급 선수의 영입에서도 볼 수 있다. 특히 최근 몇달 간에도 외데고르, 아센시오와 다닐루라는 세 가지 명확한 사례가 있으며 그들 이전에도 루카스 시우바(21세), 또한 토니 크로스(25세)와 하메스 로드리게스(23세)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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